8월9일 새벽 좌사리도로 원줄 평가차 새벽 배로 출항하여
야영을 하고 8월10일 오전9시배로 철수하였습니다.
먼저 조황은 부시리 미터급을 힛팅 시키고
파이팅 도중 목줄이 여에 쓸리면서 참패 하였습니다.
1.시인성
전유동 채비로 멀리 흘려도 잘보였습니다.
수면밑으로 약간 잠기는게 원줄 관리 하는데
더없이 좋았구요.
2.강도
강도는 나무랄데 없이 좋았습니다.
4호5호를 받았는데 대물 전용으로 안성 맞춤이구요.
통발 부표가 바늘에 걸려 당겼는데 당겨 오더군요.
줄의 늘어짐도 타사제품과 비교할때
늘어짐이 적었구요.
3.직진성
파마현상이 없어 줄내림이 원활 하였으며,
특히 플로팅 계열의 제품답지않게
바람에 날림이 적은데 놀랐습니다.
4.기타
원경이 가늘어 부드러움과 함께
같은 스풀에 감기는 길이가 길어서
원도권 대물 승부사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앞으로 몇번더 출조를 하여서 느낀점 몇번이고 올리겠습니다.
BS조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