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간자20님.. 상세한 설명과 평가 감사드립니다.
벵에돔 시즌이 지난 관계로 목줄찌SNAP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부분은 정말 아쉽게 생각하며, 지적하신 밀림현상에 관하여는 보안책을 적극 강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줄이 멀티수중SNAP에 감기는 현상과 관련하여는, 멀티수중SNAP을 바늘에서 어느정도 거리에 부착하여 사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권장하고 있는 바는, 바늘에서 50cm- 1m 사이에 조류상황을 감안하여 (느린조류 - 바늘에서 멀리, 빠른조류 - 바늘에서 가깝게) 부착하는 것입니다. 멀티수중SNAP을 가급적 바늘에 가깝에 부착할 것을 권하는 이유는, 조류를 매우 잘 타기 때문인데, 멀티수중SNAP을 바늘에서 너무 멀리 부착하여 사용하게 되면, 미끼가 심하게 흔들리게 되어 입질 받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며, 말씀하신 바와 같은 감기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납봉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멀티수중SNAP을 바늘에 가깝게 부착하는 경우 고기가 이를 식별하여 거부감을 가지지 않을까 염려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실제 멀티수중SNAP을 사용하여 낚시를 해 보면, 미끼를 자연스럽게 움직여 주며, 미끼를 선행시키기 때문에, 오히려 입질을 훨씬 더 잘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 평가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네~~^ ^ 제가 그 부분 설명을 안해놓았군요!!!
저 역시 바늘과 너무 가까우면 미끼가 까불거릴거란 생각을 해서 2B구멍찌로 전유동을 하였는데 바늘 위 70cm에서 1m지점에 물려서 낚시를 했었습니다.
혹시 제 캐스팅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다음 평가때 다시 한번 고려하여 사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역시 바늘과 너무 가까우면 미끼가 까불거릴거란 생각을 해서 2B구멍찌로 전유동을 하였는데 바늘 위 70cm에서 1m지점에 물려서 낚시를 했었습니다.
혹시 제 캐스팅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다음 평가때 다시 한번 고려하여 사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