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사의 그랜드마스터 챌린져 1-530의 제품평가단에 선정되어 빠른 시간내에 제품평가를 했어야 하나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과 맞물려서 이제야 평가자료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바쁜 시간에 쫒겨 많이 다니지는 못했지만 내만권 감성돔 낚시.서해참돔낚시를 몇회 다녀온 후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소감을 적고자 합니다.
1,도장상태 및 외관:불꽃모양이 아주 강렬한 느낌을 주며 도장의 상태가 아주 깔끔합니다. 세세히 살펴보았지만 도장상태가 아주 깨끗하더군요. 그외 이음매부분 릴시트,그립등 마무리부분도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아주 깨끗하게 마무리가 되어 있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2,캐스팅 및 줄붙음:신형가이드는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라 좋게 느꼈는지는 모르겠는데 평상시보다 캐스팅 비거리가 늘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줄붙음 방지기능도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줄붙음 방지기능도 상당히 좋더군요 한번씩 탑가이드에 원줄이 감기는 경우에 신형가이드라 그런지 탁! 털어버리니 그냥 풀어
지더군요. 이점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3,채비의 조작성:한겨울 영등시즌에도 전층낚시를 많이 즐기는 저로써는 나름대로 섬세하고 부드럽게 채비를 조작할려고 노력합니다. 챌린져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뭐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보다는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낚시대(G사)에 비해서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오히려 상당히 좋다라는 느낌을 받게 하였습니다.
4,낚시대의 휨새:1.2번대가 부드럽게 먹어주면서 3번대로 보기좋게 휨새가 넘어갑니다. 큰 것을 걸어보지 못해서인지 4번대는 딱 버티는 느낌이었습니다. 감성돔 전용대로 출시되었는데 한겨울 영등철 대물 감성돔 낚시시에 대물을 히트해도 든든하겠다라는 느낌을 많이 주는 낚시대였습니다.
5,낚시대의 무게감:가볍다?.....무겁다?....뭐라고 딱 꼬집어서 평가하기보다는 제가 느낀 점은 많은 낚시꾼들에게 좋다라고 평가받는 낚시대의 평균적인 무게감이라고 할까....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낚시를 하면서 오랫동안 들고 할 만하네...이런 느낌...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종합:우선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과 평가가 맞물려서 바쁜시간에 쫒기면서 다닌 낚시라 제대로 사진한장 찍지 못하고 성의없게 글로만 표현한 것이라 믿고 평가를 맡겨준 원더랜드사에 죄송하다는 말 먼저 전합니다.
처음 낚시대를 받고 가격을 확인해보았습니다. 38만원....그런데도 아주 고사양의 낚시대이더군요....사용하면서 점점 정말 38만원이야?....이런 느낌.. 38만원이라는 가격에 대비해서 아주 좋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좋다라고 평가받는 낚시대들과 비교해봐도 상당히 좋다라는 느낌을 들게하는 낚시대가 그랜드마스터 챌린져 1-530이었습니다. 이상 제가 낚시를 다니면서 느낀 점들을 주관적으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