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아래에 뜰채의 휨새 비교 평가를 점검키 위한 사진 임니다. ^^ 세부 내용은 아래 < ■ 하중에 의한 변화 점검..> 항목에서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
이렇게 평가단으로 선정 해주신... ^^ 유니피스社와 인.낚 관계자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 제품에 대한 1차 평가를 올립니다.
우선 시제품이 아닌 기성제품에 대한 평가이고.. 계측기 등을 동원하지 못하는 순수 제품사용자 입장의 평가이다 보니~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가 되리라 짐작 합니다. ㅡ.ㅡ
하지만... 인.낚의 공개된 마당에 그 평가가 공지될 겄을 감안하여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도록 하겠음을 첨언 합니다.
해당 평가 대상 제품은 유니피스社의 풀샷(FULL SHOT) 600입니다.
1차 평가는 외관을 중점으로... 더하여~ 몇가지 간단한 기능 테스트를 사용 현장이 아닌... 집에서 해보기로 합니다. ㅎㅎ
갯바위 실사용 평가는 추후 출조시 현장 점검과 그 평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평가단 선정을 통보를 받고.. ^*^ 다음날 바로 현품이 도착 하였습니다. 반가운 맘에 현품을 개봉하여 손에 잡은 첫 느낌..!!!!!!
-- 마~ 이사람 한테는 딱이다..!! ^^ 그런 맘 입니다..!! 왜..?????
손잡이 마디가... 이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몇대의 뜰채에 비해 날렵(가는)한 모양새 입니다..!! 특히... 이사람이 손이 작은 터라 손에 잡는 모든 낚시장비는 가냘픈 손잡이를 좋아라 한답니다. ㅎㅎ
우선... 갯바위 현장에서 실사용 평가 이전... 외양과 일부 뜰채의 공통기능을 평가해 보기로 하고~
뜰채를 펼칩니다. ^ㅎ^
■ 장비 외관을 중점으로... ※ 외관의 평가는 개인적 기호에 따라 그 평가가 상당한 차이가 있음에... 어차피 주관적 일 수밖에 없음을 앞서 말씀 드립니다. ^^ △ 첫 외관의 느낌은 날렵함이 돋보입니다. △ 펼치기 이전의 장비.. 즉 손잡이대(5번대)의 전체적 외관은 흑색을 기본으로 한 도장에 일부분은 검붉은 유광 도장으로 도장의 미려함과 세련됨으로 인해 품격이 있어보여 만족한 마음 입니다. 또한 금장의 [제품 로고 / 글씨]가 여느 고가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정도 입니다. △ 특히 손잡이대 최 하단부터 중간 부위까지 [라바 소재]의<미끄럼 방지 고무재질 소재>의 도포는 “그립감”을 한층 좋게 하며.. 미끌림 방지에도 그 기능성이 돋보입니다. △ 펼쳐진 각 마디별(1번~4번) 미끌림 방지 기능(낚시대의 줄붙음 방지 기능과 유사..!!)도 있어... 완전 펼친 후 하중을 받은(고기를 올릴 때) 상태에 서도 그 조작성이 편리 할겄으로 생각 됩니다. 단. 손잡이 마디 부터 1번 마디까지 미끌림 방지 기능에 대한 사용상의 효율성은 차후 갯바위에 출조 후 낚시간 물에 직접 접했을 때 그 기능을 중점적으로 점검 하기로 하고 1차 보고에는 단지 외관에 한 함을 첨언 합니다.
■ 장비 펼침 기능과 펼쳐진 상태 점검... △ 첫 펼침은 평지(APT 거실)에서 겨드랑이 높이에서 펼쳐 봅니다. (약 150Cm의 높이에서 바닥면 으로 펼침을 기준..!! 둔각으로 펼쳐봄 입니다.^^) ㅇ 4번대 - 3번대 - 2번대 - 1번대 순으로 매끄럽게 펼쳐 집니다. 일단은 펼침 기능에 대하여는 만족 합니다. 단. 마디마디의 공차가 과한겄 같아 펼침의 속도가 지금껏 사용해 오던 타사 제품보다 많이 빠른겄 같은 감은 있슴니다. ㅡ.ㅡ △ 펼쳐진 각 마디별(1번~4번) 미끌림 방지 기능(낚시대의 줄붙음 방지 기능과 유사..!!)도 있어... 하중을 받은(고기를 올릴 때) 상태에 원상복귀(접음) 에서도 그 조작성이 편리 할겄으로 생각 됩니다.
■ 장비 원상복귀(접음) 기능 점검... △ 상기와 같이 펼침이 부드러운 상태 이므로 그 접음 기능도 양호 합니다. △ 약 60도 정도의 예각으로 장비를 세운 상태에서 장비가 접히는 상태를 점검할 때... 각 마디별 공차가 과하여 다소 헐거운 듯하며 그 접힘이 불필요 하게 빠른 상태임.
이상과 같이 장비를 처음 접하며... 외관과 펼침 기능에 대해서 살펴본 바를 극히 주관적 입장에서 점검 해본 결과입니다.
좀더 세부적인 기능을 평가 하기위해 기존의 타사 제품과 비교 평가를 시도해 보려 합니다만... 한데... 이사람이 가지고 있는 600의 동 길이 장비가 있기는 한데.. 그 가격대가 상당히 고가품 인지라... ("D"사의 VIP 이소 타모노에 60) 그 비교 평가가 적절할지 의문이 듭니다..!! ㅡ,.ㅡ;;
하여... 유니피스社에 전화로 출시 가격을 확인 하였습니다. -- 답 : 26만원 선~~ 다행이 유니피스사의 "풀샷 600"과 동 가격대의 뜰채를 이사람이 보유 하고 있으므로 동 가격대의 이 둘을 비교 평가 해 보렵니다.
타사 제품과의 비교 평가를 굳이 하려는 의도는 하중에 의한 원형 유지기능을 평가해 보려 함입니다.
그 비교 평가의 대상은 본인이 소유한 타사 제품 1종에 한함으로 극히 일방적 비교 일수도 있음에.... 참고로 비교 평가를 실시하고~ 그 평가자료는 2차 갯바위 실사용 평가시 그 바탕자료로 활용 하려합니다.
■ 하중에 의한 변화를 점검.. △ 조 건 : 뜰채 후래임을 장착한 상태에서... 동일 높이에서 같은 하중을 받을 때 그 쳐짐의 변화를 비교 점검 ※ 아래 사진 No 1 ~ No 5는 상단의 사진 참조 ㅇ 사진 No 1 : 유니피스의 [풀샷 600] 뜰채와 비교 평가용 “N"사의 뜰채 길이가 상이하여.. (각 제품社의 제원표상 550 / 530........) 하여... 유니피스의 [풀샷 600] 뜰채의 손잡이 마디에 4번 마디를 일부 밀어 넣어 비교 뜰채와 각각의 길이를 동일하게 조정.
ㅇ 사진 No 2 : 각 비교 뜰채의 하중을 걸기 전 뜰채의 높이를 동일하게 조정. - 각 뜰채 1번대 최상단 기준 높이 : 170Cm
ㅇ 사진 No 3 : 각 비교 뜰채에는 동일한 하중을 걸리도록 함. - 장착 후레임 : 60Cm 후레임 및 뜰망 - 부 하 량 : 500ml 소형 음료병(수돗물 충만 상태)
ㅇ 사진 No 4 : 국산 “N"社의 뜰채의 하중에 의한 쳐짐 - 실측 높이 : 120Cm - 쳐짐 높이 : 50Cm
ㅇ 사진 No 5 : 유니피스의 [풀샷 600] 뜰채의 하중에 의한 쳐짐 - 실측 높이 : 92Cm - 쳐짐 높이 : 78Cm
결과... 유니피스社의 [풀샷 600] 뜰채가 외양상 날렵함을 보이는 대신 뜰채 자체의 굵기 차이에 의한 결과 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소 쳐짐이 많음. 하여... 하중시 그 직진성에는 약간의 핸디켑이 있을 겄으로 사료됨. <비교 뜰채의 주요 제원> ㅇ 유니피스의 [풀샷 600] 뜰채 - 손잡이 마디 최하단 실측 둘레 : 87mm - 1번 마디 최상단 지점의 실측 둘레 : 45mm ㅇ 국산 “N"社의 뜰채 - 손잡이 마디 최하단 실측 둘레 : 97mm - 1번 마디 최상단 지점의 실측 둘레 : 53mm 이상과 같이 [풀샷 600]이 그 외양적 날렵함에 따른 결과 일겄입니다.
■ 1차 평가 점검 결과 △ 외관 : 전체적 형태와 도장 등에는 만족한 상태임. 또한 외관적 기능인 <미끌림 방지 기능>도 만족한 상태임. △ 기능 : 1차 하중에 의한 휨새의 점검 결과 타사 제품에 비해 직진성 유지기능에 약간의 부족함을 보이고 있으나... 이는 실사용 현장에서 직접 실물(고기)을 다룸에 의한 체험적 결과가 아닌 단순 타사 1개 제품과 비교검토의 결과이므로... 참조만 하고 차후 출조시 현장 실사용 때 기능상의 점검을 실시한 후... 기능 평가에 대한 최종 결과에 반영하여 그 장단점을 점검토록 하겠슴니다. 단. 1차 평가에서 [풀샷 600]에 대한 몇가지 아쉬운 점을 아래와 같이 열거 합니다.
★ 첫째 : 각 마디의 공차가 과한 듯... 하여 예각으로 세울시 그 헐거움에 따른 접힘의 속도가 다소 빠른겄 같음. -- 너무 헐거이 빠르게 접히면 충격이 따를겄으로 사료됨. ★ 둘째 : 뜰채 후래임을 장착 하지않은 상태에서... 1번 마디 만을 자유낙하 시킬때~ 마개(천연 코르크) 이탈이 염려됨. -- 실제 4~5회 낙하시 마개가 이탈됨을 경험 함. 이는 갯바위 등 발자리가 불편할 때는 마개 분실의 빌미가 될수도 있음. (하여.. 본인은 약간의 접착재로 고정 시켜 버렸음) ★ 셋째 : 마개 소재가 <천연 코르크> 로써... 일반 고무소재 마개에 비해~ 갯바위 충격에 따른 파손의 우려가 높은편임. 즉. 마개와 갯바위 충격에 의한 부분 파손 등.......... 하여... 코르크 마개를 계속 적용 하려면... 그에 따른~ 차후 충분한 AS와 제조사의 충분한 부품 준비가 따라야 할겄으로 사료됨. ★ 넷째 : 뒷마개 내부의 완충이 필요할 겄으로 사료됨. 각 마디를 접을 때... 뒷마개에 각 마디 하단부가 부딪히는 금속성 音에 상당히 부담스런 감이 있음. 하여 뒷마개 내부에 완충재를 보강 하여 접을 때 뒷마개와의 충격을 감소 시킴이 좋을듯 합니다. ★ 다섯째 : 뜰째 상품명(풀샷 600)에 의해 일반 소비자의 오해의 소지가 있음. 즉. 보통의 경우 제품명 뒤에 붙는 번호는 그 장비의 전장을 표함이 통례라 생각 합니다. 예) 낚시대의 경우 1-530의 경우 = 1호대로 그 전장이 5m 30Cm 이며 뜰채의 경우도 530 / 630 등으로 표기 함은 그 전장을 표함이라...... 대부분의 낚시인이 그렇게 인지하고 있는 겄으로 생각 합니다. 그러나... [풀샷 600]의 경우 제품명에는 600으로 표기 되었으나 그 실제 길이는 550으로 제원표에 기록하고 있슴니다. 하여... 이사람도 그런 오해를 하였구요. 가능하다면 통례대로 실제 길이를 번호로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 소비자로써의 추가 바램으로 본인이 비교 평가한 국산 <"N"社의 530 뜰채>의 경우......... 각 마디 상단에는 금속제질의 [링]을 전부 보강하여... 큰 하중.. 또는 기타의 상황에서도 견고성이 돋보입니다. 반면~ [풀샷 뜰채]는 손잡이 마디에만 금속제질 [링]이 보강되어 있슴니다. 시제품이 아닌 관계로 보강이 용이한지는 알수 없으나... 소비자 입장에서 볼때... 각 마디 전체에 [링] 보강이 된다면.. 금상첨화 일듯 합니다. 과연~ 각 마디의 [링] 보강이 설계상의 하중에 극히 필요 할런지는 알수 없으나.... 외관상 그 견고함에는 [링] 보강이 돋보임을 말함입니다.
이상과 같이 1차적으로.... 유니피스社의 [풀샷 600] 뜰채에 대한 제품 외관과 일부 기능에 대한 품명을 마치며.. 이 점검 사항을 바탕으로 갯바위 현장에서 실사용상의 점검과 품명은 차후 2차 품평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품평이... 기준이 될 수치 또는 예품이 있음도 아니며.... 기성품에 대한 소비자 일방의 한사람에 의한 극히 주관적 입장에서 다루어진 점검 결과라 하겠습니다. ㅡ,.ㅡ;;
단. 시제품 평가가 아닌~ 현재 시중에 출시되어 상품화 된 기성품 이기에... 우선 소비자인 우리 조우님 측에서 바라본 점검 결과가 되도록... 제반 점검에 임해 보려는 맘입니다. ^*^
허접꾼의 자기 중심적 품평이라.. 여러 고참 회원님과의 공감이 걱정 됩니다. ㅡ.ㅡ 우선 내가 금전을 지불하고 구입 한다면~~ 하는 입장에서 이번 [풀샷] 뜰채에 대한 품평에 임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슴니다. ^^ 무었보다 실사용 현장에서 우리 조우님께서 사용키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유심히 살펴보겠슴니다. 허접한 품평 글에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