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염에 정말 낚시하기가 힘듭니다..
낚시를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줄이 도착하여 사용해보픈 마음에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제가 신청한 "카쿠쯔리 HPS 원줄 2.7호 목줄 1.75호 2호" 는 다가오는 감성돔 시즌을 대비하여
신청하였습니다..
>> 사실 제품평가단 행사 및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클릭후 원줄을 다른거 안보고 바로 HPS 줄을 보고 신청
하였기에 LS7을 못 보고 말았네요;; ㅠㅠ
그리하여 2.7호 원줄을 감고 30~50급 참돔을 대상으로 여수시 소재인 금오열도권 안도에 다녀왔습니다.
조과로는 꽝;; 이였지만.. 요 몇일 무더운 폭염으로 표층수온과 속수온으 서로 상반대는 수온으로 고기들이
입을 열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루빨리 바닷물좀 뒤집어 졌음 하네요 ㅠ
몇번의 밑걸림이 있어서 목줄의 강도와 여쓸림은 여느목줄과 다름없이 괜찮았고.. 원줄.. 이건 정말 대박입니다. 시인성 좋구 줄 풀림의 부드러움.. 제가 정말 즐겨쓰는 원줄과 거의 흡사하였고.. 색상이 흰색이라서 더욱더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야간낚시의 시인성 확보.. 정말 굿이였습니다..
원줄은 막 감아 사용한거라 아마도 파마현상은 없을거라 생각했었는대.. 그대로 였구요.. 2차 테스트때 아마
조금의 파마현상은 있지 싶습니다.. 철수후 집에오자마자 원줄이 감긴 스풀 새척 후 그늘에 말리기위해 나둔
상태입니다.. 1차 테스트는 사실 폭염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진을 여러컷 찍었지만.. 여러장 올리는 법을
몰라서 두장만 올리고.. 2차때는 감성돔을 대상으로 9월중순경 예정이니 그때는 좀더 제대로 테스트후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