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용 찌가
저부력 예민성에 중점을 둔다하여 너무 극소형일경우
장거리 캐스팅(장타) 그리고 시인성이 너무 떨어 집니다 이는 철저한 현장 테스트없이
기본의 데이타만으로 출시된 작품입니다 고로 활용성이 극히 떨어집니다
베에돔용찌는 데파와 상하 링이 2.2∮~2.0∮ 이내로 가늘어야 어신전달이 좋습니다!
기본적인 데이타도 없이 그저 일산것의 카피 인가요!?
출시 의도가 궁금 합니다 액티브사의 발전을 바랍니다.
잘봤습니다.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1.포장 페키지에 좀더 신경을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국장" 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 낚시인의 찌 구매는 지인의 의견. 매장에 진열된 상품의 외형적 끌림. 가격대비 등의 순위로 매겨지는듯 합니다.
위의 포장으로는 글쎄요~? 오래전에 나온 모델인가? 국산이야? 외국산이야? 한글을 보아하니 국산인거 같은데, 왜? 한자를 넣었을까? 소비자로 하여금 일산인가보다 하는 착각을 유발해 팔아보자~. 음, 마크도 비슷하네(역삼각)... 선뜻 손이 가질않네요.
찌와 포장지에 인쇄된 글씨체(획의 두깨.필기체. 세로가 조금 긴 장체 등)도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단편적 예로 컴퓨터 키보드에 인쇄된 글씨체를 보시면 국내의 S나 L사의 그것과 이름없는 전자제품 업체의 것과는 상당히 비교 되지요. 어떤것은 한글이 눈에 확 들어 오고, 어떤것은 영문이... 굵기 또한 천차만별이라 오래쓰면 이상하게 눈이 피로 하고... 유선 전화기의 경우 번호가 버튼 옆에있어 누를때마다 헛갈리는 경우...이런 부분만 따로 디자인 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라고...)
2. 찌에 표기되어야할 중요한 요소가 빠졌네요.
--- 자체 중량! 찌 고유의 이름(찌에 마킹)! 마크와 마크의 통일성! 좀더 확실한 여부력!
-찌 중량은 상당히 영향을 미칩니다. 직접 들어 봐도 미세한 중량이라 잘 표시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흔히 어느정도의 찌 중량에 기준점을 두고(저의경우 10g정도) 어떤찌보다 가볍다. 무겁다라고 인식 합니다. (저는 주로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한 강원도 동해권에서 낚시하는 터라) 음. 이찌는 원투성이 괜찮겠군, 파도에 잘밀리지 않겠군 이라고... 이는 찌선택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찌 명칭도 중요한것 같네요. 낚시 후 친구 또는 일행들과 술한잔하며, 오늘 뽀인트 상황이 이래서 나는 xx찌에 요렇게 구성해서 낚시를 했다~ 라며 이런저런 얘기하지요. 또는 야 이찌 괜찮더라~ 요거 함 써봐~ 라고.
회원님들 쯔XX의 M16찌 아시죠? 토너먼트 알파D 는요? 아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마 모르시는 분은 내 내공이 부족한가 보다 하며 찾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알고 모르고를 떠나 우선 저(낚시꾼)에게 기억된다는 것으로도 절반의 성공이라 하겠습니다. 찌 선택에있어 (찌를 들어 보이며~)지인의 권유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마크와 마크의 통일성! 우선 통일성을 떠나 왜? 일산의 그것과 비슷한가요? 비슷하게 만들어 초보 낚시꾼에게 착각하게끔 하여 조금더 팔려고 하셨나요? 기능으로 떨어지니 외형이라도... 시작부터 지고 들어가시는 건가요?
위 찌가 6개 있는데, 6개 조차도 통일이 안된다면,... (물론, 제작자의 기능상, 외형상의 의도라면 어쩔 수 없지만..)
위에 언급한 "~일산의 그것~" 저 또한 머리속에 일산마크가 인식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확실한 여부력 또한 괜찮은 소요라 봅니다.
쯔XX 의 찌에는 표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상술(장사 속)은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합니다.
같은 부력 1호 부력의 찌라 하더라도 +G2~4B 까지 5개의 여부력을 표시하여 한개 팔 찌를 무려(많게는) 6개 까지 팝니다. 왜 일까요? 또한. 이는 그만큼 기술력에 자신있다고, 내 세우는 자신감이라 생각 합니다. 기술력에 자신있으니 마음껏 골라 봐라~ 이런것 아닐까요?
위 찌를 직접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외형상으로 "국장"님의 의견에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액티브 관계자님 오해마시고, 더욱 정진해 주셨슴 하구요.
우리나라 낚시 발전에 아낌없는 노력 부탁 드립니다.
"첫 술에 배부른 법 없습니다."
지나가는 낚시꾼이 잠깐 들렸다가 그냥가기 뭐해 몇자 적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소견입니다. 그리고, 일산의 쯔XX와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ㅋㅋ오해하지 마시길...꾸뻑^^
1.포장 페키지에 좀더 신경을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국장" 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 낚시인의 찌 구매는 지인의 의견. 매장에 진열된 상품의 외형적 끌림. 가격대비 등의 순위로 매겨지는듯 합니다.
위의 포장으로는 글쎄요~? 오래전에 나온 모델인가? 국산이야? 외국산이야? 한글을 보아하니 국산인거 같은데, 왜? 한자를 넣었을까? 소비자로 하여금 일산인가보다 하는 착각을 유발해 팔아보자~. 음, 마크도 비슷하네(역삼각)... 선뜻 손이 가질않네요.
찌와 포장지에 인쇄된 글씨체(획의 두깨.필기체. 세로가 조금 긴 장체 등)도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단편적 예로 컴퓨터 키보드에 인쇄된 글씨체를 보시면 국내의 S나 L사의 그것과 이름없는 전자제품 업체의 것과는 상당히 비교 되지요. 어떤것은 한글이 눈에 확 들어 오고, 어떤것은 영문이... 굵기 또한 천차만별이라 오래쓰면 이상하게 눈이 피로 하고... 유선 전화기의 경우 번호가 버튼 옆에있어 누를때마다 헛갈리는 경우...이런 부분만 따로 디자인 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라고...)
2. 찌에 표기되어야할 중요한 요소가 빠졌네요.
--- 자체 중량! 찌 고유의 이름(찌에 마킹)! 마크와 마크의 통일성! 좀더 확실한 여부력!
-찌 중량은 상당히 영향을 미칩니다. 직접 들어 봐도 미세한 중량이라 잘 표시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흔히 어느정도의 찌 중량에 기준점을 두고(저의경우 10g정도) 어떤찌보다 가볍다. 무겁다라고 인식 합니다. (저는 주로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한 강원도 동해권에서 낚시하는 터라) 음. 이찌는 원투성이 괜찮겠군, 파도에 잘밀리지 않겠군 이라고... 이는 찌선택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찌 명칭도 중요한것 같네요. 낚시 후 친구 또는 일행들과 술한잔하며, 오늘 뽀인트 상황이 이래서 나는 xx찌에 요렇게 구성해서 낚시를 했다~ 라며 이런저런 얘기하지요. 또는 야 이찌 괜찮더라~ 요거 함 써봐~ 라고.
회원님들 쯔XX의 M16찌 아시죠? 토너먼트 알파D 는요? 아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마 모르시는 분은 내 내공이 부족한가 보다 하며 찾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알고 모르고를 떠나 우선 저(낚시꾼)에게 기억된다는 것으로도 절반의 성공이라 하겠습니다. 찌 선택에있어 (찌를 들어 보이며~)지인의 권유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마크와 마크의 통일성! 우선 통일성을 떠나 왜? 일산의 그것과 비슷한가요? 비슷하게 만들어 초보 낚시꾼에게 착각하게끔 하여 조금더 팔려고 하셨나요? 기능으로 떨어지니 외형이라도... 시작부터 지고 들어가시는 건가요?
위 찌가 6개 있는데, 6개 조차도 통일이 안된다면,... (물론, 제작자의 기능상, 외형상의 의도라면 어쩔 수 없지만..)
위에 언급한 "~일산의 그것~" 저 또한 머리속에 일산마크가 인식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확실한 여부력 또한 괜찮은 소요라 봅니다.
쯔XX 의 찌에는 표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상술(장사 속)은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합니다.
같은 부력 1호 부력의 찌라 하더라도 +G2~4B 까지 5개의 여부력을 표시하여 한개 팔 찌를 무려(많게는) 6개 까지 팝니다. 왜 일까요? 또한. 이는 그만큼 기술력에 자신있다고, 내 세우는 자신감이라 생각 합니다. 기술력에 자신있으니 마음껏 골라 봐라~ 이런것 아닐까요?
위 찌를 직접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외형상으로 "국장"님의 의견에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액티브 관계자님 오해마시고, 더욱 정진해 주셨슴 하구요.
우리나라 낚시 발전에 아낌없는 노력 부탁 드립니다.
"첫 술에 배부른 법 없습니다."
지나가는 낚시꾼이 잠깐 들렸다가 그냥가기 뭐해 몇자 적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소견입니다. 그리고, 일산의 쯔XX와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ㅋㅋ오해하지 마시길...꾸뻑^^
낚시의 기본은 채비에서 부터 시작되는것으로 볼때 누구나 오늘은 어떤 자리에서
어떤 채비로 낚시을 할것이다
또는 그 자리에 도착 하여 현실에 맞게 잘 준비을 하여 낚시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날의 승율은 낚시을 준비한 채비에서 결정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 하고 있는 찌들중에 고부럭 또는 저부력 이렇게
나누는데 고부력은 찌 차체가 저부력 보다는 관리하기가 편하고 저부력은 무게을
중점으로 제작 하다 보니까 외관을 중점을 두고 또 일반적인 나무목을 많이 사용하고
오동나무 아니면 발사나무 기타 나무의 심 결이 큰 나무을 선땍 하는데 있어
제품의 외관 강도가 약하다고 보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전체적인 찌가 다 그렇다고 하는것은 아니고 일부 찌의 가버움을
우선으로 하는 찌는 대부분 그렇다고 보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찌을 제작 하는 메이카에서는 한번쯤 찌의 문제점을 파고 들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서술 하신분처럼 찌가 항상 물 위에 있는 법은 없고 갯바위에 있을수도 있고
또 낚시 하다가 밑줄이 절단되면서 찌가 갯바위에 충격을 받을수도 있고 이런 예상
하지 못하는 사항에 직면 할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찌의 손상을 줄이는데 신경을
기울림이 좋을것 같고 그 후 찌의 아름다운 모습( 디자인 ) 을 강조 하여야 할것으로
보이고 그렇지 못하고 제작 한다면 우리 찌는 항상 천덕 꾸러기가 될수 밖에
없고 낚시가게 진열장 재일 아래 종이 상자에 3개 만원이라고 적어 놓은 종이 상자을
면하기라 어려워 보이니 혹시라도 제가 적은 글을 보신 분이라면
생각을 바꾸는것도 좋을법 합니다
저 역시 소견으로 적어 봅니다
오해는 없기을 바랍니다
어떤 채비로 낚시을 할것이다
또는 그 자리에 도착 하여 현실에 맞게 잘 준비을 하여 낚시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날의 승율은 낚시을 준비한 채비에서 결정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 하고 있는 찌들중에 고부럭 또는 저부력 이렇게
나누는데 고부력은 찌 차체가 저부력 보다는 관리하기가 편하고 저부력은 무게을
중점으로 제작 하다 보니까 외관을 중점을 두고 또 일반적인 나무목을 많이 사용하고
오동나무 아니면 발사나무 기타 나무의 심 결이 큰 나무을 선땍 하는데 있어
제품의 외관 강도가 약하다고 보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전체적인 찌가 다 그렇다고 하는것은 아니고 일부 찌의 가버움을
우선으로 하는 찌는 대부분 그렇다고 보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찌을 제작 하는 메이카에서는 한번쯤 찌의 문제점을 파고 들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서술 하신분처럼 찌가 항상 물 위에 있는 법은 없고 갯바위에 있을수도 있고
또 낚시 하다가 밑줄이 절단되면서 찌가 갯바위에 충격을 받을수도 있고 이런 예상
하지 못하는 사항에 직면 할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찌의 손상을 줄이는데 신경을
기울림이 좋을것 같고 그 후 찌의 아름다운 모습( 디자인 ) 을 강조 하여야 할것으로
보이고 그렇지 못하고 제작 한다면 우리 찌는 항상 천덕 꾸러기가 될수 밖에
없고 낚시가게 진열장 재일 아래 종이 상자에 3개 만원이라고 적어 놓은 종이 상자을
면하기라 어려워 보이니 혹시라도 제가 적은 글을 보신 분이라면
생각을 바꾸는것도 좋을법 합니다
저 역시 소견으로 적어 봅니다
오해는 없기을 바랍니다
그동안 외산 브랜드로 가득했던 우리바다위에 띄어질 우리의 기술력만으로 만들어진 엑티브찌가 만들어졌다는 것에 대해 기쁨이 앞서는 바이며 이젠 국산찌도 많은 발전의 발전을 기하고 있구나 하는생각에 찬사를 보내는바입니다.
위에서 두분 의 평가에 대해선 따로 부연 설명할 필요는 없을 정도로 자세한 지적이 있네요^^
우선은 보기좋은 반찬에 젖가락이 먼저 가듯이 상품을 진열시 눈에 확연하게 들어오는 상품에 손이 가는건 사실이고보면 디자인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높다할것입니다...
제품을 파는 점주가 아무리 이찌가 좋다라고 한다해도 다른 상품의 눈에 들어오는 끌림이 강한 상품을 본다라면 저같아도 망설임없이 선택하겠는데지금의 디자인으로사 경쟁력이 떨어질것 같군요...
또한가지는 각호찌의 여부력을 기입하여 1호+b라든지 회사내에서 정확한 부력을 측정하여 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구요.물론 여부력은 조사의 몫이라 할수있지만 ㄴㅁxxx찌 회사같은 경우는 찌하나하나 정확한 실험을 통하여 기입하고 판매를 하는 것을 볼때 그러한 세심한 곳까지 신경을 써가며 판매고를 높이는 회사도 있다는걸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일단은 이와같은 두가지만 먼저 시행되어 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innovation of txchnology(혁신적인 기술력)와 value of a product(가치), innovation of price(가격력)이런 3박자가 맞는다면 액티브의 위상은 더 높아져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귓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간단한 말씀 올린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위에서 두분 의 평가에 대해선 따로 부연 설명할 필요는 없을 정도로 자세한 지적이 있네요^^
우선은 보기좋은 반찬에 젖가락이 먼저 가듯이 상품을 진열시 눈에 확연하게 들어오는 상품에 손이 가는건 사실이고보면 디자인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높다할것입니다...
제품을 파는 점주가 아무리 이찌가 좋다라고 한다해도 다른 상품의 눈에 들어오는 끌림이 강한 상품을 본다라면 저같아도 망설임없이 선택하겠는데지금의 디자인으로사 경쟁력이 떨어질것 같군요...
또한가지는 각호찌의 여부력을 기입하여 1호+b라든지 회사내에서 정확한 부력을 측정하여 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구요.물론 여부력은 조사의 몫이라 할수있지만 ㄴㅁxxx찌 회사같은 경우는 찌하나하나 정확한 실험을 통하여 기입하고 판매를 하는 것을 볼때 그러한 세심한 곳까지 신경을 써가며 판매고를 높이는 회사도 있다는걸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일단은 이와같은 두가지만 먼저 시행되어 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innovation of txchnology(혁신적인 기술력)와 value of a product(가치), innovation of price(가격력)이런 3박자가 맞는다면 액티브의 위상은 더 높아져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귓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간단한 말씀 올린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액티브 찌 제작사 경성공예 입니다.
국장님의 능동적인 평가 시험 방법, 정말 정확하고 현명한 평가의 시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제 홍도님의 글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액티브 윈디는 동해안 점주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극소형 찌로 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전체적인 지역에서 벵에돔 찌로써 사용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외형이 유사하여 유명사와 종종 비교되는 바디 로고는 디자인 회사와 머리를 맞대고 상의하여 탄생한 액티브의 로고입니다.
저희 액티브 찌(경성공예)는 유명사와 비교되는 자체가 영광이기도 하고 졸작이기도 하니 부끄럽기도 합니다.
경성공예는 수년 전부터 국내 유명 찌 업체들의 오동목 베이스를 생산 공급하는 하청업체로써 자리하다 어느 순간부터 자체 완성품을 생산해야겠다는 의지로 이제 2년도 되지 않은 조그만 오동목 수제찌 회사입니다.
그러다보니 포장 디자인이라던가 인쇄 내용등이 부실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이 시기에 저희는 우선 저렴한 가격에 보다 더 좋은 성능의 찌를 생산하여공급하고자 하는 것에 우선 순위를 두다보니 디자인과 인쇄등에 대해선 많은 투자를 하지 못했던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우수한 고급형의 찌를 생산하기 위해 기술을 축적하고 투자를 아낌없이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짭새홍반장님께서 지적하신 여러 제품의 고급성을 높이는 부분은 한걸음 한걸음 준비하여 생산해갈 계획입니다.
최선의 제품이 되도록 최고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바로 소비자님들의 질책과 능동적인 평가 시험이 제품의 질적인 발전에 밑거음이 된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오며 최선을 다해 좋은 제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의 능동적인 평가 시험 방법, 정말 정확하고 현명한 평가의 시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제 홍도님의 글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액티브 윈디는 동해안 점주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극소형 찌로 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전체적인 지역에서 벵에돔 찌로써 사용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외형이 유사하여 유명사와 종종 비교되는 바디 로고는 디자인 회사와 머리를 맞대고 상의하여 탄생한 액티브의 로고입니다.
저희 액티브 찌(경성공예)는 유명사와 비교되는 자체가 영광이기도 하고 졸작이기도 하니 부끄럽기도 합니다.
경성공예는 수년 전부터 국내 유명 찌 업체들의 오동목 베이스를 생산 공급하는 하청업체로써 자리하다 어느 순간부터 자체 완성품을 생산해야겠다는 의지로 이제 2년도 되지 않은 조그만 오동목 수제찌 회사입니다.
그러다보니 포장 디자인이라던가 인쇄 내용등이 부실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이 시기에 저희는 우선 저렴한 가격에 보다 더 좋은 성능의 찌를 생산하여공급하고자 하는 것에 우선 순위를 두다보니 디자인과 인쇄등에 대해선 많은 투자를 하지 못했던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우수한 고급형의 찌를 생산하기 위해 기술을 축적하고 투자를 아낌없이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짭새홍반장님께서 지적하신 여러 제품의 고급성을 높이는 부분은 한걸음 한걸음 준비하여 생산해갈 계획입니다.
최선의 제품이 되도록 최고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바로 소비자님들의 질책과 능동적인 평가 시험이 제품의 질적인 발전에 밑거음이 된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오며 최선을 다해 좋은 제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