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드랜드 들고 국도 다녀왔습니다,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용품 > 제품평가단 사용기

●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제품평가단으로 선정된 분들만 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 일반 회원분들의 제품사용기는 "낚시용품 사용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드랜드 들고 국도 다녀왔습니다,

1 부시리인생 2 3,409 2010.06.24 12:05


 


 


ic020.gif원드랜드 오션블라이드 낚시대를 들고 국도 다녀 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부시리인생입니다,먼저 원드랜드 오션블라이드 낚시대 평가단에 선정
된것을 감사드립니다,
 

ic016.gif1.75호 낚시대이기에 평가할수 있는 여러 대상 어종이 있지만 요즘 계절 낚시에서 
적절한 어종은 아무래도 힘이 좋은 참돔으로 정하고 출조지를 고민 했습니다, 먼저 
나무여 선상낚시에서 1.75호대를 들고 가기로 약속을 하였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되고 다시 욕지권으로 출조를 고려하다 결국에는 환상의 섬 통영 국도에서 참돔
과 요즘 낱마리 바다의 폭군 부시리가 입질을 한다는 조황정보를 참고하여 야영낚시
를 다녀왔습니다,
 

ic016.gif비록 평가에 걸맞는 대물 참돔과 부시리를 만나지 못한것이 아쉬움이 남지만 미력

하나마 진솔하게 낚시대를 휘두르고 사용한 소감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선 택배를 받아서 개봉하자 노란 스타킹이 원드랜드 제품임을 한눈으로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img src=


ic016.gif그렇다고 저는 원드랜드 제품은 솔직히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동안 인낚코너에서

러번 눈팅으로 기히 사용후기등을 보고 직접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 신청을 하였지
요~
 

ic016.gif1.75호 낚시대는 국내 S사 조구업체에서 생산한 낚시대를 보조대로 그냥 낚시가방

 에 넣어가는 정도였었고 말 그대로  보조대라 별로 사용할 기회가 없은것도 있지만 
대다수의 조사님들은 각 제품 가격은 틀리지만 나름대로의 보조대를 하나 정도는 구
입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주력대를 쓰다가 혹시 초릿대가 부러지거나
하여 일시적으로 주력대를 사용 못하게 되었을시 응급처치 용도로 보조대가 필요하
기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인즉 보조대가 하나더 생겨 기쁘다는것입니다 ㅎㅎ

<img src=

ic016.gif평가단에 선정되신 분들이 정말 사용후 소감을 훌륭하게 평가를 하였습니다, 거두

미하고 저 또한 항목을 배분하여 나열해 보겠습니다,
 

ic016.gif첫째 여러 제조사의 낚시대 제원을 살펴보면 편길이,접은길이 무게등은 거의 대동

이합니다
하지만 오션블라이드 1.75대는 릴시트 그립부위가 조금 긴것 같았는데 혹시 손이 크
고 긴 사람들을 배려한 것인지 (사진 그림 참조)
 

<img src=


파지감은 괜찮은것 같았지만 맨손으로 잡았을때 약간 미끄럽다는 감을 느꼈습니다,

물론 낚시할때는 장갑을 착용하여 혹시 맨손으로 잡았을때의 솔직한 느낌이였습니
다, 가령 제조사에서는 가격을 결정할때 모든 단가  하나하나를 고려하여 낚시대 이
름과 로고등이 탄생 하겠지만 그래도 그립감이 좋아야 갯바위에서 또는 선상에서 오
래들고 있을때 거부감이 반감되리라 봅니다, 


ic016.gif둘째 강한 실버 색상으로 인한 시야에서 느낌은 색상 자체가 은은하고 고급스럽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조사님들의 첫 선입견이나 구입하여 낚시대를 펼쳐 보았을때의 색상 느
낌은 모두 다르다고 보아 집니다,

<img src=


ic016.gif세째 이번 국도 조행에서 참돔 30급정도의 입질을 여러번 받아 챔질과 동시에 릴링
을 하였을때 솔직히 1.75호 대로 손맛은 보지 못했 습니다,ㅎ
대물급 참돔이나 부시리와 파이팅 넘치는 낚시를 하고 싶었지만 낚시인의 로망, 손
맛을 보지 못해 뭐라고 이야기 하기는 그렇치만 그래도 휘어지는 각도나 고기를 뜰
채없이 일명 "들어뽕"을 시도해 봐도 우수하고 복원력 또한 좋았다라고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큰놈으로 걸어 허리힘이 과연 어느정도인지 가늠을 해보고 제대로 테스트
할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img src=

ic016.gif네째  낚시대를 처음 들었을때 묵직한 중량감은 그 어떤 대물이라도 거뜬히 제압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심감이 있었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릴4000번과 낚시대를 결합하여 1박2일 동안 장시간 들고 있었지만 그렇게 무리가 
간다거나 피로감은 느낄수 없었습니다,


<img src=


ic016.gif다섯째 솔직히 단점으로 굳이 꼽으라면 릴시트 고정 뒷편 손바닥에 접지되는 곳에
마무리 작업이 미흡했는지 아니면 제가 받은 낚시대만 그런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외
관에 치중하는 분들은 약간 망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ic016.gif다음번에는 스피드와 지구력을 자랑하는 폭군, 전차 부시리와 한판 승부를 하여 오

 션블리이드 1.75호대가 과연 어느정도인지 낚시대를 평가해 볼 생각입니다,

<img src=

ic016.gif모든 조사님들에게 만족감을 줄수 있는 최고의 낚시대를 만드는 그날 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함께하는 원드랜드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0. 6. 24. 부시리인생배상)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2 댓글
1 벵에스팟 10-06-24 13:02 0  
부시리행님 오랜만입니다. 낚수대 평가하신다고 고생많이 하셨어요. 그래도 상사리 손맛은 보셨네요. 저는 멀리 평도까지가서 아가야들하고 씨름하고 왔네요 ㅎㅎ 올해는 뜨뜻한 갯바우에서 쎤한 캔으로 건배할날이 꼭 있겠지요 ㅋㅋ 기다리긋습니다.
1 부시리인생 10-06-26 09:30 0  
스팟, 이번 국도에 갈때 1.75가 아닌 08호대가
딱 맞을것 같은데 ㅋㅋ~ 대물을 못만나서리 ㅎ
고생 많았다. 요즘은 시간이 그래도 나는걸 보니
여유가 있어 보여 좋은것 같고, 다음에 한번 봅세나~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