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해안초소 우측으로 돌아 다대항 내만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왼편엔 빨간 등대가 보이고, 정면엔 솔섬, 우측으로는 다대포 내항 보이는 포인터 였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저가 자리를 잡은 곳으로,
수심도 낮고, 여에 몰이 있어 평소엔 낚시인들이 잘 자리를 잡지 않는 곳입니다...
벵에가 있지 않을려나? 혹여!하는 마음으로 자리를 잡고 채비를 셋팅 해 봅니다^^
왼쪽의 사진은 비슷한 무게의 구멍찌를 오션블레이드0.8호대와 다른 연질대의 셋팅 사진으로,
대의 휨새를 비교한 사진입니다(참고로 셋팅 구멍찌는 "B"입니다)
셋팅 휨새로 낚시대의 성질를 다 알순 없겠으나, 참고 하셨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경질의 대임을 1차에 이어 다시한번 피력해 봅니다
아래의 사진은 낚시 당일 다소 너울이 있어,
백파가 낚시대에 묻어 원줄이 달라 붙는 현상을 찍은 사진입니다.
처음 낚시 할때는 이런일이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줄빠짐이 좀은 불편하였습니다(이날은 플로팅 타입의 나이론 원줄 2호을 사용하였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당일 조황으로 아기감성돔 한수와 잔씨알의 전갱이 사진입니다.
낚시대로 이렇다할 손맛은 보지 못했으며,
마릿수로 볼때는 6시간 정도의 낚시시간으로 심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낚시대 무게감도 그렇게 들지 않았고요^^
이날은 잡은 고기는 다 방생사이즈 였습니다``` 물론 방생하였고요^^
둘째날 : '10년 6월 22일 부산 다대포 나무섬 본섬
생각치도 않은 평일의 휴일이 생겨,
뭘 할까? 잠시 고민,,,,뭘 하겠습니까 ㅎㅎㅎ 오션블레이드 0.8호 평가를 해야지요^^
오션블레이드 0.8호의 평가단에 선정된 이후,,,
이렇다할 조과가 없어 고민아닌 고민을 쪼매 했답니다
아니,,,그 이전부터 손맛 본지도 오래 되었고 하여,
가까운 곳이지만 손맛을 안겨주는 곳은...어딜까?
부산 다대포 나무섬이 번뜩 생각이 나더군요,,,,
전날 부터 출항선박 선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내일 배 뜹니까?,,,2시까지 오라는 군요....
회사 동료 한분을 꼬여 출조를 감행하였습니다
다대로 나무섬 12번 포인터 칼바위로,,,,
출조 당일 이날도 너울이 좀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
우측은 나무섬 촛대바위, 중간은 칼바위로 저의 사진,
다음은 칼바위의 우측사진으로 출조 당일의 바다상황입니다.
흐린 날씨에,,,새벽녁까지 너울이 심했습니다,,,해가 뜨니 너울이 잔잔해 지며 날씨도 좀은 맑아졌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당일의 원줄빠짐을 찍은 사진입니다.
잘 보이진 않지만, 당일의 원줄은 플로팅타입의 합사원줄 1.5호입니다.
전날과는 달리 백파로 낚시대가 젖어 있어도, 조류가 있어 그런지 원줄이 잘 빠졌습니다...
전과 달리 원줄이 틀려 원줄이 잘 빠져 나갔는 지도 모르겠습니다(숙제아닌 또 다른 숙제이군요!?)
아래의 사진은 당일의 조황으로,
많은 수의 전갱이와 전투끝에 오전 9시경 부터 1시간 반 가량의 집중적인 벵에돔의 입질로 낚은 조과입니다.
당일의 조황은
벵에돔을 저가 10수, 함께한 직장 동료가 10여수,
그외에 돌돔 뺀치가 2수, 망상어와 전갱이의 마릿수 였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귀항을 하며 나무 부속섬과 본섬의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2. 종합평가
원드랜드사의 오션블리드 0.8호대``` 쓸만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연질대를 선호하는 입장에서 볼때 아기자기한 손맛은 보지 못했지만,
다소 씨알이 굵은 고기들의 제압에는 분명 성능을 발휘하지 않을까 감히 예감을 해보며,
마릿수의 낚시에도 위력을 발휘한다고 말씀 드릴수 있겠습니다.
다만, 제작사에 한가지 바랜다면,
이 다음의 신제품에는 이와 비슷한 가격대의 연질대도 생산해 주십사 소원 드려봅니다^^
이것으로,,,
저의 주관적인 오션블레이드 0.8호대의 2차 평가기를 끝맺음 하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 봐 주셨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인터넷 바다낚시와 원더랜드사에 좋은 기회 주셨어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번창하시길 소원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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