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니신 아그레사'GL' 의 평가단 선정에 대해서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현장 출조및 개인 출조 2회를 통한 1차 평가 자료 REVIEW 할려고 합니다. 1차 테스트는 현장 테스트 1회 + 개인출조 2회 + ESTIMATEED AT HOME 으로 구성됩니다.
1-1. 첫번째.. 평가단 그들의 낚시 이야기.. 여수 돌산 작금에서 거상코리아 대표님, 인낚의 블랙러시안님, 치어플님, 낚시왕김정욱님, 엠군님 그리고 저 고라파덕 이렇게 작금에서 집결을 하고.. 낚시대에 따른 어종 그리고 동행분의 기준으로 포인트 하선을 하였습니다. 전 거상코리아 대표님과 블랙러시안 님과 함께 하선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도에 발을 처음 내려 보는 거라.. 내리자 마자 후레쉬를 들고 포인트 여기 저기 들쑤셔 보았습니다.. 그리곤.. 동이 트기 전까지 눈을 붙이는데..비까지 보슬보슬 내립니다.. 그렇게 큰 비가 아니었기에 줄붙음 방지테스트에는 최적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동이 트고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 되었습니다.. 1호대 이나 경질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 상사리 참돔을 노려 보았습니다.. 캐스팅에 얼마 지나지 않아.. 스물스물.. 챔질.. 금붕어 한마리.. 또 얼마 지나지 않아.. 금붕어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5..6..7.. 완전 수족관에서 금붕어 낚시하는 기분..ㅠ 대표님과 이번 평가단 주관을 하신 블랙러시안님께 미안해 지더군요.. 그러던중.. 원줄을 가져 가는 정도 아닌 낚시대를 빼앗기는 입질에 대 한번 세워 보지 못하고..목줄이 빵~~ㅜㅜ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다 또 대를 빼앗기는 입질.. 원줄이 나갑니다.. 목줄 2호가 제일 강한놈이라.. 그놈이라도 채워보자 하고 2호 목줄을 세팅하고.. 캐스팅.. 또 입질입니다.. 순간적으로 대를 세워보았으나.. 가* 지누 3호 바늘이 반쯤 펴져서 나옵니다;; 옆에서 보시던 블랙러시안님도 제 옆으로 오셔서 입질을 받으시곤.. 목중 팅~ 그리곤 다시금 파이팅 하시더니.. 지구를 건듯한 액션.. 요놈이 박아서 않나옵니다..ㅋㅋ 아마 추측컨데..98% 큰사이즈의 돌돔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ㅎ 그리곤 그 뒤로 금붕어를 몇수 더 하고.. 포인트 이동을 하였으나.. 별 소득 없이 철수 하였습니다.
1-1 1차 출조 TEST 후기 - 휨새 : 경질이라고 들었으나 평소 유* 블*스* 제품과 시** 파** 블** 텐** 을 주력으로 쓰는 지라.. 저에겐 뭐랄까.. 중경질 이라고 해야겠지만..휨새는 아름답다고 하고 싶네요.. 어중간하게 2번 3번에서만 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곡선은 그리나..안정감이 있었습니다. 15~25까지의 금붕어와 지구를 몇번 걸어 보았을때.. 휨새와 허리 힘은 ' 안정적' 이라는 단어 꼭 쓰고 싶습니다. - 줄붙음 방지: 비가 보슬보슬 내리며 바람도 상당히 부는 날씨 였습니다.. 처음 대를 꺼낼때 좀 걱정 스러웠던 부분이었으나, 의외로 라는 표현을 쓰고 싶을 네요.. 만족!! - 파지감및 그립감: 평소 일체형 보다는 판시트를 많이 선호 하는 편입니다.. (그 덕에 파이어 블** 낚시대가 블*스*에게 밀려 가방속에 있는 불상사가..ㅋㅋ) 일체형이라 우려를 하였는데.. 우려하던 대로 좀 불편하였습니다. 바다낚실르 하다보면 .. 비도 오고.. 파도도 치고.. 괴기 등에 의해서 손이 미끄러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장갑을 끼고 있어서 좀 덜했겠지만.. 미끄럽 더군요.. 파지감 역시 판시트를 써오던 저 에게는 좀 불만스러웠던 부분이었습니다. 고무 그립이(요즘 마이 사용되는 그런..) 하나만 우에 덧 붙였으면 좀 나았을지도 모르지만 .. 좀 불편했던 부분입니다.. - 무게중심: 위에도 언급 했듯이 경질의 로드를 사용 하는 저로서는 그렇게 큰 무리감은 없었습니다. 함께 평가단으로 참여하신 한분께서는 앞쏠림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지만..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 있는 부분인지라.. 요부분도 만족..( 하지만 나중에 집에서 확인 할때 COMPLAIN 예정..ㅋ) - 기타: 가이드 라인과 가* 대와는 다른 긴다리 가이드로 인해 야간 라이트 불빛에도 채비 하는데에는 큰 어려움을 겪진 않았습니다.
!! 세세한 마무리등은 집에서 체크 하는편이 나을것 같아 AT HOME 에서 체크 !!
1-1차 출조 마무리.. 알고는 있었지만 생소 했던 ROD..NISSIN.. 금액만 보면 국산 MIDDEL PRICE ROD 들과 비슷한 LEVEL이지만.. 역시 일산이라서 괜찮은게 아니라..MADE IN JAPAN 이라는 생각이 들더 군요.. 국내에서 가이드만 티탄이니 어쩌니 저쩌니 하는 로드들.. 낚시대를 릴시트와 가이드가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것은 맞으나.. 그런 부분들은 노하우와 기술이 아니라 이미 기성화된 제품을 가져다 붙이는 거 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NISSIN' 참 맘에 드는 ROD 입니다.. 위에서 언급했었든 릴시트 부분은 자주 사용 하면 어느정도 적응이 되지 싶습니다..미끄러운 부분은 보안되었으면 하나, 장갑을 사용 하므로 그렇게 크게 염려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 거상코리아 대표님 말씀이 생각 납니다.. 고기 걸어서 낚시대 작살날때까지 한번 땡겨 보세요.. 무조건 A/S 해드립니다..^^ 담번엔 꼭 그런 사고 한번 치고 싶네요… 1-1차 출조는 여기서 이만..ㅎ
요즘 이말이 참 유행이죠..제 점수는요ㅋㅋㅋ..92점 입니다..
아래에 바로 1-2차 출조및 ESTIMATE AT HOME...
COMMING SOON~
1-2 ESTIMATE AT HOME~~ 입니다.^^
1). 전제적인 디자인 입니다.. 블루와 블랙 컬러의 실루엣 입니다.
2)후지 가이드 캡..
3) 아그레사'GL' 로고 마크
4)후지 SIC COATING GUIDE( 티탄이면 더 좋았겠지만 말이죠...)
5)버트대 뒷마개 부분 입니다.. 금속 마감이 아니라 그냥 카본에 TAP 처리를 하였더군요.. 약간이 우려 스러운 부분 입니다.
6) 뒷뚜껑(?) 입니다.. 좀 맘에 들지 않는 부분중 하나..
7) 초릿대 부터 마지막까지 전마디 가이드 라인 입니다..
8) 저와 궁합이 잘 맞지 않았던 릴시트 부분.. 하지만 릴 장착시 유격은 전혀 없이 딱!! 맞았습니다.. 이 부분 역시 후지사의 릴 시트를 채용 하여 보다 안정적인 장착감을 주었습니다.
- RESULT OF ESTIMATE AT HOME
전체적인 마감처리는 깔끔하게 좋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의견이나 1번대 가이드 포지션이 약간 맞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부분은 MF'R 측에서 충분이 고려 한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었던 뒷마개 부분에 금속과 같은 소재를 채용함으로써 무게 중심을 약간 저중심 설계를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아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릴장착시 유격감은 제로에 가까웠구요.. 도장상태 역시 기포나 그런 부분 없이 역시 깔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을 기하였다고 평가 되어 집니다.. 국산제품들 뒷마무리 어중간한걸 많이 보아왔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MAED IN JAPAN' 의 의미가 새삼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럼 이걸로 ESTIMATE AT HOME~ 마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