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테스트 기회를 주신 관계자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래 기술된 내용은 모두 나의 주관적인 판단기준 그리고 동출한분들의 말씀도 같이 전합니다.
테스트를 위해 3~4일간 일상 생활하는데 신고 다녔고
4~5회의 낚시할때 사용했습니다.
테트라에 물을 뿌리고 올라서서 확인 좀 해보았습니다.
1.외관
시중에 판매되는 등산화 또는 고급 안전화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2.착용감
먼저 보내주신 물품이 260이고 제가 신고 다니는 평소의 신발은 255입니다.
그러다보니 헐렁한 감은 어쩔수 없습니다.: 귀사에서 여건이 된다면 제품의 크기를 다양화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발바닥부분은 밑깔창은 1개 더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발바닥모양에 성형된것도 발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발목 아래에 닿는부분은 너무 딱딱합니다.
그 부분은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것 같습니다.
3.기능성
참고로 지난 토요일밤(3월19일) 한산도 방파제에서 밤낚시를 할때 밤에 비가 내렸습니다.
그때 본의 아니게 테스트를 했습니다.
동료는 S사의 펠트화를 신고 있었고
저는 제이스텝을 신고 낚시를 하는데...
동료가 감성돔을 낚았는데 간조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제가 뜰채를 들고 테트라 아래로 기어 내려갔습니다.
펠트나 스파이크화보다 훨신 덜 미끄러졌습니다.
비오는날밤에 방파제 테트라포트에서 낚시하는것 자체가 아주 위험한일인데 조금의 위험을 줄일수 있어서
기능성에는 일단 그정도 기능이면 만족합니다.
낮에 안전한곳에 놓여있는 테트라포트에 물을 뿌리고 올라가보니 대충 각도상 30도 정도까지는 Sip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바닥에 이물질 상태에 따라 다르니 이것도 저 개인의 판단입니다.
그이상의 각도에서는 제가 불안해서 시도 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보다 나의 안전이 더 중요해서요.
그리고 비오는날밤에 낚시를 했는데....확실한것은 신발위로 물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4.기타......개선했으면 하는부분.
좀 더 가볍게
그리고 쉽게 벋고 쉽게 신을수 있는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신고 벋고 하기에 너무 불편합니다.
5.총평
기능적인 Non-Slip부분은 만족합니다.
그 외부분은 디자인부터 많은 개선이 이루어져야할것 같습니다.
다음 2차에 더 자세히 언급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