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6일 여수 금오도 송고방파제에 와이프랑 선배랑 3명이서 2박3일
낚시겸 캠핑을 갔습니다. 15일 저녁에 진해에서 출발하여 여수해안로 해양광장에 포장마차에서 간단히한잔후 차에서 휴식후 새벽에 돌산 신기항에 도착 금오도가는배에 7시40분에 출발하여 송고방파제에 도착후 갑오징어를 잡기위해 루어대 두대에 24호타스코 스탠딩봉돌을 세팅하여 낚시해보았지만 타스코스탠딩봉돌이 평소에 하던 채비랑 틀려서 그런지 선배채비는 밑걸림이 생겨 터져버려서 다른 낚시를 한다고 하고
저혼자 계속 던져 보았는데 방파제앞 바다물속에 수중여들이 있는지 느낌이 전해줘 왔고 스탠딩봉돌이 부력이 들어가서 그런지 바닦에서
뜨는 느낌이 들고 조류가 왔다리갔다리 채비 운용하기가 싶지 않았습니다 스탠딩봉돌을 교체하여 사용해봤지만 이채비에는 갑오징어를 잡지못하고 일반 채비로 교체하여 두마리 잡을수 있었고 옆에 갑오징어를 잡으러 오신분은 5마리 정도 잡는것을 보았습니다.
타스코 스탠딩봉돌 장점: 밑걸림이 적게 생김, 채비투척시 잘 던져졌슴
선상에서 사용하면 좋을것같음
타스코 스태딩봉돌 단점: 부력이 들어가서 자꾸 뜨는 느낌발생, 조류에 잘 떠밀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