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구출발10시.
이름모를 포인터에 하선 후..어떤.장르의 낚시를 할까 고민중.
타스코의 스텐딩봉돌 로 일단.
바닥지형을 탐색해봄니다..위의 채비처름.일단 가지도래에.
바늘을 달지않고 .최대한 .먼거리를 케스팅후 천천히 .바닥을 읽어면서.당겨 옴니다.
하지만 봉돌 자체가 밑걸림 방지를 위한 봉돌 이기에.
빠른 릴링하면 찌가 수면으로 부상하기에.
최대한 천천히 감아들임니다.
어떤부분은 울둥불둥 여가 산재해있고..어떤부분은.
아무른 .걸릴없이당겨옴니다.
그래 바로 이곳이다.생각이 들더군요.
지형파악후.
가지도래에..감성돔 2호바늘 한개는 .목줄길이를 70...
다른한개는 90으로.
자작한 기둥줄에 연결 투적해봄니다.
그날따라 바람이 심한지..가끔식.채비 엉킴 발생했지만.
바람 탓으로 생각하고..투척후 입질을 기다려봄니다.
잠시후
초리대 까지 가져가는 입질 .신나게 챔질후
ㅎㅎㅎ.
25.정도 되는 쥐노래미.한수합니다..
그후로.
온갓 바닥고기는 다...잡수있었읍니다..
하지만 잡어보다는
감생이를 목적으로 촐조했기에..일단 집어를 시키자는.
생각으로.
포인터 주변으로.카고한대를 더 추가 설치합니다.
아니나 달를까..생각되로 되더군요.저녁해질무렴..
집어한 .것이적중 먼저 카고 에 입질 오고.
다음으로 스탠팅 봉돌 에서도 시원한 입질을 보여주더군요.
일단...스탠팅 봉돌을 사용해보니.
바닥 채비의..최고의 숙제 겠지요.밑걸림은.상당히 줄일수있다는데.
최고의 매력 이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집어가 필요한 낚시에선..
다른 장르의 기법과 같이 사용 해야된다는.개인적인.생각입니다.
일단 대상어를 불러 모아야되니까.말이죠.이렇게.
저렇게.ㅡ열낚하다보니..스탱팅봉돌 득에.
좋은 경험 을 했네요.
오늘의 조과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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