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봉돌 처음 받아보았을때 느낌은 30호기준 사이즈가 크다라고 느껴졌고 무게 또한 묵직한것이 원투력은 좋을거라 생각들었습니다.~
이번주말 스탠딩봉돌 시험차 용초도 본섬으로 출조하였습니다.
앞의 사용기에서 비거리가 안나온다라는 글을 접하고 내심 걱정하였지만 확인한결과 원투력은 뛰어났으며 채비가 빙글빙글 돌지 않고 직선으로 벋어나가는것이 보기도 좋았네요.
몇번의 원투를 해본 결과 동봉해온 채비사용시 목줄과 채비의 꼬임이 심하게 일어나서 봉돌다는 핀도래를 목줄 묶는곳으로 옮기고 다시 원투해보니 조금은 꼬임이 덜나타나는 현상이 보였네요.그리고 나서 원줄이 터져버려서 채비손실로 더이상 원투낚시는 하지 않았지만 바닥층의 여러 어종들을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3호 봉돌로 뽈락낚시를 해보았지만 고기는 만나보지 못하였습니다.
휴대폰 입력이라 사진이 두장밖에 올라가지 않네요.
다음번엔 17미터권 바닥 대전갱이낚시에 도전해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