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갈때 마다 저의 발과 동반자가 되어준 낚시전용 애마 입니다..
오래된 년식과 잣은 바다 낚시로 인하여 궂은 날씨에는 쾌쾌한 냄새와 짠물 냄새 ,,,그리고 밑밥 특유의
구린냄새가 조금씩 베여 ...아뭏든 한참을 환기 시키고는 시동을 걸곤 합니다..
2번째 사용후기는 차량에 해 보았습니다..
바닦매트에 크린아이를 골고루 분사하여 놓고 같이 보내주신 극세사 타올로 피싱닥터로 타올에 뿌려
냄새야 사라져라""하고 닦아보았네요..먼지도 함께 말끔히..특히 핸들에 신경을 썼습니다.
세균이 가장 많은 곳이라고 메스컴에서 본적이 있어서...
그리고 가죽시트는 피싱닥터로 닦고나서 크린아이를 또 골고루 뿌려 주었습니다..
피톤치트향속에 은은히 느껴지는 복숭아향이 참 좋습니다..
아껴쓴다고 쓴것이 벌써 반정도 써버린것 같아 아깝습니다..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송풍구 구멍에 가까이 대고 최대한 밀착하여 뿌려주었네요..
저녁에 차문을 열고 살짜기 냄새를 감미 합니다..
오우~~향이 남아있고 베여있던 냄새는 진짜루 많이 완화 되었네요..호기심이 또 발동합니다..
히터를 켜 봅니다..순간 확 나오던 그 알수없는 냄새가 정말 반이상 확 줄었습니다..
이거 에어컨 탈취제로 써도 될듯 합니다..
이제 얼마나 지속되는가를 지켜보아야 겠구요...
항상 차에 비치하고 다니면서 써야겠습니다..다음에는 낚시하고 나서 손에도 한번 뿌려 보아야 겠습니다.
크릴이며 고기만진 손 ...솔직히 비누로 씨어도 말끔히 날아가진 않잖아요..
인체에 무해하다니 손에도 한번 뿌려볼 참입니다..
이상 2차 사용기 였으며 꼭 2차레에 걸쳐 사용기를 올리기보다 시간이 지난후 지속성에 대해서도
후일 올리겠습니다..좋은 제품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업번창 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