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들어오니 우채국 택배 박스가 하나 있네요.
저한테 온것이 맞군요. 조심스레 개봉하여 봅니다.
첫눈에 구미가 딱 땡깁니다..이유는 제 취향이네요..동해북부권에서 주로 낚시를 하는 저로서는
거의가 얕은 수심과 발밑을 노리는 낚시입니다..부피나 스타일 또한 제가가장 선호하는 형태여서
벌써 조바심이 나네요.. 보내주신 구성이 일리트 B, 2B F캐치 B, 2B SSU B, 2B 입니다.
원줄 1.2호를 쓸 계획인데 계획이랑 잘 맞아질것 같네요.
도장칼라가 무광이라 시인성이 높을거 같고요. 제가 선호하는 기자쿠라 전층 구레치누와 진짜
외형이 비슷합니다..근데 찌의 중량표기 없어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외형의 크기가 작은것부터 살펴봅니다.
엘리트-앙증맞게 생겼네요..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크기이기도한 모델입니다. 몰이나 진저리 틈에 파고들어가
어신을 받아낼것같네요.. 약간만 무게가 더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크기에 비하여 안전정일것 같고 원활한 입질이 나오겠네요..
F캐치-두전째 사이즈의 F캐치도 좋아보입니다. 입수저항이 가장 적어 보이는 모델이네요
외경은 오히려 엘리트보다 작네요. 시원한 입질을 가져올것 같은 형태입니다.
다소 예민한 요즘 가장 사용도가 높은 제품일것 같습니다.
SSU- 사용폭이 가장 넓은 스타일 같네요. 부피나 무게또한 전천후로 사용해도 될듯 합니다.
본격적인 시즌에 가장 폭넓게 시용될것 같습니다.
3제품 모두 산단과 하단에 골드 SIC링으로 되어 있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도장면이나 마무리 또한 완성도가 아주 좋습니다.
제가 광고디자인을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칼라나 도장은 진짜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심볼마크는 쯔리겐과 너무 흡사하다는 것이 오히려 제품의 격을 떨어뜨리는 느낌입니다.
일단 외형과 느낌 이리저리 살펴본 후기이고요
수일내로 출조하여 실전에 사용하고나서 현장사용에 대하여 후기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