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조하느라 정신이 없어 비닐봉지 안에 두었던 멍게 밑밥의 물이 세어 나온지도 모르고 출조지에서 짐을 푸다보니 뒷 트렁크내에 멍게 밑밥 물이 그득하네요.
이를 어쩐다 생각하다가 일단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후 에코프랑 탈취제를 도포하기로 했습니다.
출조전 뒷트렁크에 4~5번 뿌린후 오후에 철수후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오후 3시 이후 철수 배를타고 들어와서 뒷 트렁크를 열어보니 멍게의 비린내가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그런지?
냄새는 싹 사라지고 없네요.
확실히 탈취효과가 있는것 확인했고요.
썬 크림 또한 끈적임이나 미끼에 냄새 배일일이 없어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낚시 하면서 바닷물을 뒤집어 쓴 상태라 건조후 이용후기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