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 단맛이 조금 강한듯 합니다. 별도의 야채나 떡등을 넣으면 덜할듯 하나 그러기에는 야외에선 조금 번거로울 것 같네요. 고기는 아주 연하고 뼈가 없어 먹기도 아주 편합니다.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매운맛이 순한맛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특유의 냄새가 조금 더 제거되었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소갈비 : 포장을 뜯고 조리하게 전까진 고기가 질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조리해서 시식해보니 아주 연합니다. 소갈비 역시 순한맛보다는 개인적으로 매운맛이 더 입맛에 맞습니다. 이역시 조리가 간편하고 익혀서 급냉한 제품이라 조리시간도 몇 분이면 되네요.
피클 : 평가제품외에 피클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아삭한 맛은 나무랄데가 없었지만 피클역시 단맛이 조금 강한듯 합니다.
그리고 피클담글 때 첨가하는 향신료(피클링스파이스?)가 조금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아외에서 이런 양념고기류를 손쉽고 간단히 조리해서 먹는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해피라이프의 본 제품들이 낚시, 등산 등의 야외 취미생활인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네요. 체험단들의 평가에서 보다 나은 개선을 통해 시장에서 명성을 떨치길 기대하겠습니다. 평가단으로 채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