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래기사랑의 살림꾼 거제의 아침입니다...^^* 평소 낚시를 가면 배를 골면 안된다는 철칙으로 다니다 보니 늘 배고픈 분들이 동행으로 내리기를 자청하곤 합니다. 43차 해피라이프에 선정되고 난 후 택배로 날라 온 갈비찜 세트.... 집에 들고 들어가니 이런 아이들이 난리입니다. 먹자고... 바다에 나가서 요리를 해 먹어야 하는데 .....유혹에 못이겨 순한 소갈비 세트를 후다닥...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하나 더 해 먹자고 난리를 쳐서 겨우 그 유혹을 잠재우고... 지난 4월13일 일본인 두 분이 저희 집에 홈스테이 오셨는데...ㅋㅋㅋ 아침 반찬에 매운 소갈비를 내 놓았습니다. 맛있다고...이시이..이시이..하시는데...
간편하게 요리 할 수 있고 맛도 좋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딸래미가 지적한 것인데 떡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 더 인기가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다음 2차 평가는 꼭 갯바위가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