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 구입후 시식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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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차해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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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5 20:47
사진이 없는점 이해해주시구요~
여러가지를 구입해서 먹고 있는 중입니다.
매운 소갈비를 기대하고 형집 식구들을 모이게 해서 시식을 했습니다.
순한맛 보다는 매운맛이 낫다는 평들이 많아서 기대가 컸구요.
일단 맛은 낚시가서 소주한잔에 먹기에는 정말 딱이라 생각됩니다.
반응도 괜찮다는 평을 들었구요.
아직 3인분짜리가 두개가 남아 있어서 친구들과 낚시갈때 꼭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단점이 하나 보이는것이
순한맛도 그랬지만 매운맛 갈비에 기름부위가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양념에 의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기름부위로만 구성된 조각들도 여러개 있어서
약간의 거부감을 줄 여지가 커보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에 의해서 한번먹고 두번은 찾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고기 양이 줄어든다고 해도 기름부위를 좀더 제거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기가 너무 적다는 분들은 가격을 1만원 이내에서만 판매해야한다는 원칙은
고수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10.000원과 9.900원이라는 느낌의 차이가 크겠지만
집에서 먹는게 아닌 낚시가서 먹는 만큼
배가 부를 정도의 양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말씀드린 기름부위만 좀더 제거만 된다면
마음편하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재료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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