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연휴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가덕으로
생활낚시겸 야휴회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바다도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모든것이 받쳐주면 한가지가 걱정되었습니다..
역시 대상어와 고기는 깊은곳으로 여행을 떠났는지
몇시간의 노력도 아무런 성과가 없었습니다..
준비해간 초장조금 불쌍하네요,,,잡어몇마리만 인사했습니다..
점심먹을려고 준비해간 밥과 해피라이프 닭 순한맛과 매운맛
2가지를 코펠에 데워서 술안주와 함께 시식했습니다..
먼저 매운맛: 우리의 연식이 조금있어서 그런지 너무 매웠습니다.
그날 날씨도 조금 더운데 땀으로 완전히 범벅되었습니다..
매운거 조금 먹는다는 지인도 너무 맵다네요..
순한맛: 요것이 우리입맛에 딱맞습니다..
먹기에도 좋고 한잔하고 먹으니 술안주로도 맞습니다..
그런데 소갈비보다는 조금달고 질긴거 같네요!
그리고 냉동을 조금 오래시켜서그런지 전체적으로
고기자체가 딱딱한느낌이였고 껍데기가 너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밥을 비빌려고하니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조금 느끼하고 않좋은거 같았습니다..
이상 해피라이프 2차 평가입니다..
다음에 낚시갈때 3인분 짜리도 나왔다니 순한갈비찜으로 한번 주문해서
먹고싶네요!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