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에 빵파래 윗쪽 개봉후 구명복 안쪽 주머니에 넣어두었는데 헉!! 하나도 마르지않았습니다 신기합니다 ㅎ
열낚 모드 들어갑니다 자물 ~~ 쭉 가져가는 입질은 하나 챕질이 안됩니다 ㅜㅠ 약오르게 하네요 ~~ 벵순이 같은데;; 특단 취합니다 목줄 1호에서 0.6호 바늘 5호에서 3호 빵파래도 해수묻쳐 마이마이 무르게 해봅니다 바늘에서 떨어질랑 말랑할 점도로~~ 입질지점 케스팅 들어가고~~ 혹여나 하여 10~20초 후 천천히 감아 봅니다 바늘에 딱 붙어 있네요ㅎ 빵파래!!! 파래가 보입니다 ㅎ
잡고야 말겠다는 다짐과 함께 집중합니다 다른 페턴의... 스르르 잠김니다 ..그리고 빠르게 쪽~스르륵 챕질!! 왔습니다 그님이~ 씨알은 작지만 특유의 꼬락밖음입니다 ㅎ 웃으며 릴링후 물속에 보입니다 벵순이가!! 이제 마무리 들어갈 타이밍~ 헉!! 낚시대 차렷합니다 ㅜㅠ 0.6호목줄인가? 약간 빨리 챔질한 느낌이 있었는데~~ 바늘이 벗겨지는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ㅜㅠ
옆에 형님~ 잔씨알 벵순이도 못잡았다고 웃으며 놀리네요 ㅜㅠ
그후 급 제안합니다 페턴도 알았겠다 자신감있게 벵순이로 불고기버거 내기들어감니다 ㅎ
급 제안 잘못했습니다 ㅜㅠ 대형사고(?) 후 그 많던 용치입질 무 강한 서풍~~ 원줄 관리도 힘이든 바다가 되어~~ 다음을 기약하며 청소 후 불고기버거 싸드리고 귀가 후 바로 후기 올립니다 ㅎ
*빵파래 앞에 짬낚으로 저에게 맞는 보관방법을 찾았고 오늘은 조과로 후기 올릴려고 했으나 실력부족으로 조과가 없습니다 ㅜㅠ 빵파래는 처음 개봉했을때 점도는 적당하나~~ 침강속도가 조금 빠른느낌~ 그래서 아주 작게 사용했을때 침강속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서~~ 잡어가 많을시~작은빵파래가 견딜까? 생각보단 바늘에 잘 붙어있긴 했지만, 2차 후기때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확신하는 장점은 시간에 따른 점도변화가 없다!!! 이 장점은 아주 중요합니다 필드에서 어떤곳에 보관 하는냐도 있겠지만 전 안쪽 주머니에 보관했고~~ 시간이 지나도 위쪽 절단 부위도 마르지 않았으며~ 점도변화가 극히 드무니~ 물을 묻혀 사용할때~~ 좋을듯합니다 (예: 한술정도 물이 좋다 시간이 지나도 점도변화가 없으니 그대로 한술!!) 다른 따 제품들은 시간이 지나며 점도변화가 일어나 물 첨가양도 조절해야 하는 단점이 있겠조?
조과만 있었다면~ 더 좋은 후기가 될수 있었으나.. 바다는 알 수가 없네요 2차 후기에 앞서 짬낚 빵파래 사용도 번개인 조황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차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