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아빠"님의 방법도 아주 훌륭한 방법이죠~제 개인적인 생각은
집어제와 크릴만으로 하는게 기본이죠..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거제도권이나,
원도권이 아닌 낚시터의 경우에는 크릴을 많이 섞게 되면 깊은 수심층의 벵에를 노릴때는
효과적이나 이쁘게 피는 벵에꽃한테는 그닥 효율적이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5~6월..7월까지는 고등어와 전갱이가 같이 움직이고..망상어와 자리돔 때문에..
잡어 등살에 아주 곤욕을 치루기가 쉽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어제와 크릴만으로 밑밥을 운용하신다면 4/5의 밑밥은 잡어 분리용으로 사용하시면
아주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벵에돔은 감성돔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주변환경에 아주 빠르게
적응을 해 버립니다.또 지속적으로 훈련이 되다 보면 순간에 빠귄 상황에는 적응을 하지 못해 남들 10마리 올릴 때 단 한마리도 못잡게 되죠.ㅠ,.ㅠ 이는 거제도권 방파제 조황을 보시면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거제도 생활 낚시인들(어르신들..)을 보시면 밑밥에는 새우라고는 한마리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빵가루와 바늘에도 빵가루를 경단을 만들어서 고기를 잡으시거든요....거기에다가 만약 크릴이 들어가 있는 밑밥을 운용하게 되면 잡어만 불러 들이는 경우가 나타나게 되는 거라고.....저는 생각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