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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아스파이어 흑조 06호 2차 제품평가

50 발전 0 1,397 2012.11.22 20:19

출조일 :112~ 3

출조지 : 112일 통영 척포 앞바다 갯바위, 3일 남해 항촌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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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사용 후기 올립니다.

지난번엔 거문도권인 모기여 납데기라는 곳에 다녀왔었습니다. 당시 조과는 그리 좋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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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조과가 좋은 편이 아닙니다.

앞으로 주력대로 사용하게 될 것이기에, 언젠가는 조과가 좋을 때가 있겠지요.

2차 이후의 테스트는 조행기로 대신 해 나갈 계획입니다.

1차 테스트 후기에 언급된 부분은 금번 2차 후기엔 제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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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처음 받았을 때 설레임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로드가 너무 가늘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 직경을 다른 대와 재 보진 못했습니다.

다만 06호라서, 이걸로 과연 오짜를 꺼낼 수 있을까 의문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실제 바닷가에 나가보니 오짜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밑걸림에서 대의 탄력도 그렇거니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하던 1홋대와 견주어 볼 때,

대의 발란스(휨새)가 더 좋고, 가볍다는 것뿐 감성돔, 벵에돔의 주력대로 사용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겠습니다.

고기를 걸었을 때 손맛은 배가 되겠지요.

 

 

릴시트 : 손잡이 돌기 부분은 낚싯대가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있습니다.

손에 물이 묻거나 장갑을 끼고 있어도 손에서 미끄러져 낚싯대를 놓칠 염려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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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의 휨새 : 이날 최대어는 겨우 삼십 센티 정도였습니다. 조과라고 하기엔 챙피합니다만,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물속에서 꺼내기 전에는 삼짜 후반에서 사짜 초반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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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낚싯대의 휨새가 멋진 포물선을 그렸습니다. 물론 손맛을 보는 저는 크기를 예상했지만요.

어쨌든 고기가 힘을 쓸 때 낚싯대의 텐션은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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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전용 IM 가이드 캡 : 가이드 캡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1차 충격으로 외부 캡이 파손되어도 속 캡이 안전하게 가이드와 초릿대를 보호할 수 있어 왠만한 충격과 하중에도 안심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속 가이드는 빨간색으로 되어 있어 미관상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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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 모자의 챙 부분에 노란색 돌기된 테두리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검은색 챙과 수평을 맞추는 것이 더 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후레쉬를 끼우려면 돌기 부분 때문에 마찰이 생겨 실밥이 풀릴 염려가 있으며, 보푸라기, 헤짐 등 역기능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원안 대로 가신다면 노란색 테두리를 더 바깥쪽으로 벌려 후레쉬 끼우는 부분과 접촉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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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 : 주걱의 손잡이 재질은 콜크로 생각되는데 수분을 흡수하는 재질이기에 손에 물이 묻어도 미끄러짐이 없고 착 감기는 느낌이 좋습니다. 다만 콜크에 색깔을 입히면 좀 더 고급스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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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걱은 메탈소재라서 밑밥통 옆면에 딱딱하게 굳은 밑밥을 털어내기도 좋고, 청소할 때도 몇 번 긁어 주면 다 떨어지니 좋았습니다. 낚시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장타 칠 때를 위해 주걱의 탄력이 지금보다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걱 허리가 낭창하게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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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력의 문제인지 달리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글을 써놓고 보니 본인의 한계를 느낍니다.

성의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요.

 


공식 체험후기는 마치지만 감성돔, 벵에돔 낚시 다녀올 때 마다 조행기로 다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미천한 저를 체험단에 선발해 주신 원더랜드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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