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커버 제품평가 2차
1 가마때기
82차올커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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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4:44
남는게 시간인지라 또 다녀왔습니다
요번엔 좀 큰녀석 잡아볼꺼라고 좀더 멀리나가봅니다
매물도
그나마 벵에 좀 잘보이는자리
최근 조황이 희미한지라 확률로 승부보고자 설풍에 자리를 잡습니다
밑밥준비하고 대펴놓코 먼가 허전해 찾으니 암만뒤져도 안보이네요
차에두고 왔습니다~ 오후출조라 해가 머리 꼭대기에 있습니다
저 일렁이는 바다위에서 뭐가 되겠나? 의문을 가지고 시작
어차피 테스트니까 미간이 좀 찌푸려지더라도 함 해보자~
음~ 예상보단 훨씬 좋으네요
찌 크기가 좀 큰게 장점으로 다가온듯 합니다
오늘의 채비는 신형 0찌와 00찌
원줄 2호
찌
스토퍼
도래 14호
목줄 1.5호(큰게 물겠죠)
바늘 5호 사용하다 아가야들이 괴롭혀서 7호까지 up
봉돌
오늘의 급조류에서 봉돌 테스터 되겠습니다
저는 오늘 0찌에 2b b g2까지 물려봤습니다
계산적으로 부력이 맞네 안맞네 하지만
g7하나나 아예 안물려도 입질시 입수하지만
저만큼 마니 물려도 입질시 입수 잘 합니다
꼭 나나메우끼 찌 같은 느낌입니다
올커버찌는 아래쪽의 홀 구경이 큽니다 위쪽도 크지만~
그래서 사용시 꼭 부력에 의존할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내만 조류가 진공상태에서 가벼운채비로 천천히 내리시고
원도 본류에서 긴꼬리낚시나 다른 스타일의 낚시를 하고싶으시다면
봉돌로 내려가는 속도만 조절하시면 될겁니다
어디까지나 제 스퇄인지라~
본류낚시시 재미난 도구라 생각합니다
대상어종은 벵에였는데 독가시치 군단과 아가야 참돔
뻰찌만 쉬지않고 잡혀서 멋진 조황사진은 빠지는게 아쉽네요
다음번에 조행기로 멋진게 글써보겠습니다
부족한 실력에 써보라고 주신찌 감사합니다
다른건 모르겠구요
제가 생각했던 하고싶었던 낚시를 할수있게 만들어준 올커버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원도 본류에 다시 도전합니다
나나메우끼 vs 올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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