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낚 회원 여러분
10일 간의 연휴가 끝임보이네요. 출조 계획은 거창하게 세웠지만 날씨가 도와 주질 않네요. 연휴 동안 금오도와 방파제를 올커버찌를 들고 낚시 다녀 왔네요.
10월 3일 금오도
너울 때문에 접안이 힘드네요. 하지만 낚시할 땐 너울이 잠잠합니다. 조류 흐름도 함께 잠잠하니 잡어만 득실득실 합니다.
고등어 입질에 올커버찌가 쏘옥 빨려 들어갑니다. 생활낚시에도 위력을 발휘할 찌네요. 고등어 십여수 하고 바칸은 가볍게 고기밥은 많이 주고 왔네요.
10월 7일 방파제
가볍게 1호대와 올커버0찌 채비하고 도보 시 가지고 다니는 장비 챙겨서 방파제로 달려갑니다. 손바닥 보다 작은 사이즈 마릿수가 어마어마합니다. 입질도 시원시윈 하네요. 이 와중에도 집에 가져 올 수 있는 사이즈 5마리가 추석 선물로 올라와 주었네요. 벵에돔 낚시로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감성돔 낚시만 하고 있네요. 감성돔 낚시는 이 정도면 검증이 된 듯 하네요. 올드 커버찌 문제점 개선 후 네번째 출조 했는데 다른 문제점은 발견 되지 않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