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 이리 주말이면 날이 궂은지 요즘 날씨가 낚시군들의 애를 많이 태우네요~~~
날이 않좋아도 도무지 근질거려서 집에만 있을수가 없네요.
밑밥주걱 평가 핑계삼아 집사람 한테 허락? 을 받고 남해로 떠납니다.
아직 눈이 도로에 얼어 붙어있네요.
내가 이번에 간곳은 삼천포 그래도 남쪽이라서 견딜만 하네요..
지난번 평가때 대체로 다 해본것 같아서 이번엔 평가 보단 열심히 낚시를 했지요.
6~7시간 낚시를 했는데 밑밥치는 걸로 피로는 없었어요..손잡이가 편하고 원거리 투척에 힘이 들어 가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저녁시간 까지 낚시를 했는데 장비를 챙겨 마치고 나서 밑밥통을 보니 어둠속에서 품질을 했는데도 아주 깨끗이 비워 졌군요.크릴 찌꺼기가 하나도 안남았네요.
아래 사진은 내가 지금껏 사용해왔던 주걱 끝이좀 뾰족해서 잔반이 남았었는데 그점이 없어져서 흡족했다.
팁을 하나 건의 하고싶은게 있는데 혹시 다른 평가자가 건의 했는지 모르지만 주거에 대략적인 계측자 눈금을 넣어 주심 유용하게 쓰여 지겠네요.
조황 궁금 하시죠?
마리수는 7~8마리 그런데 모두 방생 사이즈 ....세상에 이 한겨울에 고런 놈들이 있다니.
겨우 한마리 채장 합격해서 집으로 대리고 왔슴.
아무튼 이번에 유니피스 밑밥주걱 제품 평가를 하게 해준 관계자밑 회사에 감사를 드리며 모든 평가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 합니다.
모두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