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DA 거치대 2차 사용기를 올립니다
1차 사용기와 차이가 있다면 1차 사용기엔 릴시트아래부위까지
거치대에 넣어 장착을했고 2차사용기엔 바트대 손잡이 부분만
거치대에 넣어서 사용해봤습니다
두가지 모두 발란스는 괜찮았습니다
손잡이부분만 거치할시 아무래도 어느정도의 낚시를 한후엔
밑밥의 앞부분을 소진하기에 릴과 밑밥이 닿이는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할수있었네요
아래는 1차에서 평가했던부분에서 조금 수정해봅니다
▶ 도장까짐
: 2회 사용으로서 판단하기엔 이를듯하나 육안상 재질상 견고할것으로 사료됩니다
▶ 용접접한계
: 2회사용으로 평가하기엔 이를듯하며 꽤나 견고하게 제작됨
▶ 꼽이식의 벌어지는 탄성및 복원력
: 밑밥통과의 체결부위에 꼽고 빼는 과정에 불편함은 없었으며 오랜 사용후 평가가
가능할것으로 사료됩니다
▶ 세척및 보관후의 녹발생
: 1차 평가후 해수에 세척한후 2차 평가때 사용했는데 녹발생은 발생하지 않았음
마지막으로 제가 꼽는 단점이라면 거치대에 낚시대 거치후 낚시대를 다시 꺼낼때
릴부위가 밑밥통 앞쪽에 약간씩 거슬리게 빠지네요
물론 심한정도는 아닙니다만 약간 각도 상향조정은 필요해보입니다
많은 종류의 거치대를 사용해봤지만 현존하는 밑밥통에 체결하는 거치대의
용도가 장시간의 보관을 위해 사용하는 거치하는 방식이 아니다라는건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거치대의 문제보단 밑밥통에 지지를 한다는 한계이겠지요
처음 거치대를 구매하시어 사용코저하시는 분들은
약간의 주의만 기울인다면 장비 보호와 더불어 소소함의 편리성을
느끼실수 있을꺼라 생각하며 2차 사용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더불어 제품평가단에 선정해주신 일진레져및 인낚 관리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