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호를 신청한 이유는 남해권 선상 및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대상어로 사용하기 위함이구요. 5호를 신청한 이유는 서해 보령권에서 참돔 선상낙시에서 사용하기 위하여 신청을 하였는데 서해권은 참돔 시즌이 끝나버려서 1.5를 10월31 갯바위에서 , 그리고 11월1일 한산권 선상에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1.5호를 두번에 나눠서 평가를 하였고 그결과를 나름대로 평가해 보겟습니다.
개봉전=>지관에 넣어서 파손되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셧네요.
개봉後=>1.5호 & 5호를 신청.2개가 이상없이 도착을 하였네요.
5호찌가 더 길구요. 육안으로 보기에 찌 하단이 무게감이 상당하여 원투시 유리할 듯 보여집니다.
찌탑 부분에 야간캐미를 장착할 수 있도록하였고 야간에도 잘 보일 듯 합니다.
찌탑 하부 부분인데요.저곳을 통하여 찌탑에 물이 들어가서 안정적으로 운영일 될 수 잇도록 하신듯 합니다.
찌탑 부분의 전체적인 모습 => 찌탑이 굵어서 선상에서 멀리 흘려도 시인성이 좋을 듯 하네요.
일단 욱안으로 확인시 찌탑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막대찌 구매시 예전엔 찌탑만 따로 구매하여 재작업하여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멀리 흘려도 육안으로 잘 보이도록 작업을 했엇네요.ㅎ
10월30일밤 21시쯤 차량 네비~
10월30일밤 18시30분에 4명이 거제 가자피싱을 목적지로하여 출발을 하였는데 21시 즈음에 아직도 남은 거리가 160km를....
무사히 도착을하여 믿밥을 준비합니다.
가자에 무사히 도착을하여 명부를 작성하고 믿밥을 준비합니다.
통트기전엔 감성돔낚시를 그리고 동트면서 뱅어돔낚시로 전환하여 낚시를 진행하기로하고 밤 24시에 선착장을 빠져나갑니다.
죽도에 첫 조사님을 내려드리기위해 접안을 하시고 계시네요.
밤바다를 가르고 달려서 죽도에 첫 조사님을 하선시켜드리고 죽도 이곳저곳을 돌아서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출항전에도 불어오는 바람이 상당하여 오늘 고전하겟다 싶었는데 역시나 바람 피하는 곳을 찾아서 한분두분 하선을 시켜드리고 제일 마지막에 우리를 용초도 뱅어돔 포인트에 내려주고 돌아가시네요.
제가 막대찌를 선택하는 기준은 첫째 : 부력의 정확성 둘째 : 시인성 셋째 : 원투성 위 3가지를 중점적으로 보고 선택을 합니다. 물론 부력이 부정확하면 도래 아랫부분에 봉돌을 가감하여 부력을 조정해주면 되지만 어떤찌는 5B봉돌을 2개나 물려야 맞아 떨어지는 찌도 있어서 운용이 둔탁해지는 단점이 있어서 입니다.
1차에서는 포장상태와 외관&그리고 원투성을 중점으로 보았는데 별 무리없이 만족 스럽습니다. 2차 테스트에서 좀더 언급을 해 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