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에서 일하다 오늘에야 집에 와보니 에코프랑 탈취제와 썬크림이 와있었습니다...
개봉해보니 사장님의 편지 한통과 평가 제품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편지글도 일어 내려가보니 사장님 또한 낚시꾼의 한사람으로써 항상 비린내와 밑밥 냄새로 부터
고충 아닌 고충을 격어보셨고 또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고져 많은 노력을 하셨구나 하고 느껴졌었습니다.
저는 제일 먼저 낚시화팰트와 등상화 내부에 몇번 뿌려보았습니다.
뿌리기전 냄새부터 확인해보았구요.낚시갔다온지 시간이 많이 지나서 팰트의 냄새는 그리 많이 나지 않았지만 일단 한번 뿌려봤습니다.
처음 향은 일반 탈취제,조금 진한향의 방향제 같은 느낌 이었으나 조금 지나보니 방향제로 냄새를 잡기보다는 정말 냄새를 잡아준다는?
저의 선입견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런 느낌은 듭니다...
차량 안의 밑밥통과 구명복 그리고 낚시수건 등에도 뿌려보고 싶었지만
어제 내린 눈으로 차량 접촉사고가 있어 정비소에 있는지라...내일 바로 뿌려보려합니다.~~
일단 등산화 내부의 냄새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 확인해보니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어서
정말 굿이네요...~
그리고 썬크림은 손등에 약간 발라봤는데 처음엔 하얗게 이는것이 일반 기능성 메이크업 썬크림과 유사한것
같았지만 조금 지나니 그런 허연 부분이 사라지면서...
그리고 끈적임 또한 없어 깔끔한 느낌 좋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썬크림을 바를때 혹시나 손에서 나는 화장품 향기로 미끼에 까지 냄새가 남아 입질의 빈도가 떨어질까?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 제품 그런 문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네요.
향도 살짝 은은하면서 거진 향이 베일것 같은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았으며 일단 끈적임이 없어
이 제품 오래도록 쓸것 같은 진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 접한 에코프랑 탈취제와 썬크림 첫 느낌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