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 색소가 손가락에 묻어나질않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풀어짐 속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총 5회 흑기사와 동네 방파제 출조하였습니다.
택배도착

한번물에 담궜다가 뺀후 다시 흰색 종이 버리질 말고 말랐을때 다시 물에 담궜다가
빼서 짜서쓰니 쓸만하더군요.
설명서도 안읽고 해수에 담궜다가 곧바러 뺏는데 많이 뻣뻣? 해서
다시 담궛다가 짤수도잇고
흰색 저종이가 참 좋았습니다.


울산 요즘 연일 냉수대라 낚시가 좀 어렵습니다.
해무한가득
1차 꽝

2차 꽝...

3차

4차

5차

작은거 잡았다고 머라하시마시구요 ^^
회를 즐기지 않아서 바늘삼킨거만 챙기고
사진찍고 죽어가는거나 피흘리는거만 가져오고 나머지는 사이즈 상관없이 방생하는 편입니다..
3봉은 주위 에 나눠줬는데 나머지 2봉
2차는 기회가 된다면 원도권에서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