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은 가덕도조황입니다.
매물도에서는 아이폰의 고온현상(더우면 폰작동안됨)으로 사진을 미처 찍지못했습니다.
일단 업체측과 통화도했었고 제가 따로 흑기사 구매페이지에 들어가서 사용법을 봤는데
꼭 민물에 사용하란 문구를 보고 차갑지않은 생수한병을 준비해 민물에 담근뒤 불려놓고
물기를 잘 짤아내고 말린 뒤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제가 원하는 점도를 맞출 수 있었구요.
미끼로 사용하기전에 몇번이고 미끼사이즈만큼 뭉쳐서 던져봤습니다.
미끼로 만들어서 케스팅 후 수면에 착수와 동시에 풀리는 일은 거의없었고 미끼를 몇분 방치 한뒤
채비 회수 시에도 미끼가 뭉쳐서 달려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빵가루 미끼라는게 제일 중요한게 점도라 생각하는데 4분.5분 담궈둔 시간으로 인한 점도력은
비슷한것 같았구요 물기제거만 잘해주시면 초보자분들도 굉장히 쉽게 사용하리라 생각됩니다.
보통 빵가루낚시에대한 경험이 적으신분들은 자신이 만든 미끼에대한 신뢰.확신 등을 가지지 못하는거같은데
흑기사 빵가루미끼는 손쉽게 누구나 사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물기제거시에 과다한 색소가 나오지않는점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보통 빵가루미끼를 만들다보면
손이 푸르게 물들거나 파란반점들이 손에 베이는데 그런점이 없는게 너무 좋았네요.
요약.
해수,민물 어느 물에 몇분을 담궈두든 마지막 물기제거가 중요한것같구요. 평소 만들어 쓰는 빵가루미끼에
비해서 색소침착이 전혀없는점이 가장 마음에들었습니다. 단점이라면 제가 만들어쓰는 미끼보다
손가락에 달라붙는 경우가 있는것같아 그점이 아쉬웠습니다. 점도를 다르게 조절해서 집에서도 만들어봤지만
직접 만든 미끼와 비교했을때 확실히 좀더 달라붙는? 찰기가있는것 같았습니다
아직 여름이 많이남았는데요 다음 후기는 좀더 상세하게 설명 해 드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다들 안낚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