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파레 제품 평가단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차 평가시 조금 꼼꼼하게 평가해볼 생각에 몇 차례 낚시를 다녀오고 나서 이제서야 글쓰게 됨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올해 동해권 벵에시즌은 6월 중순부터 시작된 냉수가 빠졌다 들어왔다를 반복해서 조황이 늘쑥날쑥하네요..
그나마 후포권까지 내려가야 벵에 얼굴이라도 볼 수 있었구요..
임원 죽변은 복불복 개념의 낚시였습니다ㅠㅠ
빵파래..제가 여태 사용해본 벵에 미끼중 간편한건 최고였습니다!!손에도 잘 묻어나지 않고요!!최고!!
제품을 수령후 냉동실에 보관해서 출조 전날 저녁에 꺼내놓고 다음 날 가지고 가서 사용하니 미끼로 딱 좋았습니다..
낚시갈때마다 빵파래와 직접만든 것으로 미끼로 사용했구요.
조과는 아직 냉수영향때만 낚시를 해서 인지 마리수. 재미는 보지 못 했습니다..
간편함은 최고이구요 미끼로는 개인적인 생각으론 빵가루미끼하나만은 부족한것같고 직접만든 빵가루와 가치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벵에낚시는 어차피 여러가지 미끼를 준비하니 크게 의미는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