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기상이 좋아서 거제 내만의 방파제로 출조길에 올랐습니다.^~
태극 낚시에 들러 조개이득 밑밥을 수령하니 얼어있는 상태라 현장에서 비벼쓰기로 하고
배에 차량을 싣고 내만 방파제로 들어갑니다...~~
금요일이라 한적할줄 알았던 방파제가 휴일이 껴있어서 그런지 발디딜틈이 없네요...
그래도 비어있는 방파제가 있어 자리를 잡고 경단미끼에 조개이득 엑기스를 조금 넣고 주물러 혼합을 하고 냄새
를 맏아보니 향긋한 조개이득 엑기스 향이 딱 좋았습니다.
조개이득 4팩 수령이라 양이 많을것 같아 두번에 걸쳐 쓰기로 하고 2팩만 한통에 비비니 점도가
딱 좋았습니다.
밑밥에 무게감이 실리니 원투성이 아주 탁월합니다.~~
그리고 비중이 무겁다보니 발앞 집어력 또한 대단합니다.
들어오는 고기를 발앞에 묶어두고 낚시 할수 있는것 같아 몇수의 조과를 거둘수 있었네요...~~
마지막으로 경단에 엑기스를 첨가해보니 탁월한 잡어 분리에 용의했던것 같고
바지락의 높은 비중으로 원투력이 월등했으며
빠른 침강속도와 더불어 발앞 바닥지형에 들어온 고기를 묶어두고 낚시를 할수 있어
조과 또한 맘에 들어 좋았습니다...~~
이상으로 사용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