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앞전 장축광 바늘 사용후 좋지 못한 조항으로 좌절을
하던중 11월2일 고성에서 다시한번 재도전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다른 바늘비교가 아닌 다른분들과 비교를 위해
2호바늘50개를 다소진할때까지 사용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통의 조황이었습니다.그날 저는 5지 가까운
녀석은 약 10 수 정도 하였고 3지에서 4지 사이는40 여마리를 하였습니다.피딩타임에 올라올때는 제가 다른 분에 비해 사이즈가 조금더 크다는것을 알수 있었구요.
물론 축광효과나 바늘 훅킹이나 이런것은 좋았습니다.
이번은 사이즈면에서는 배에서 1등이 아니었나싶었습니다.
참고로 자리는 18석자리중 3번이었으며 기분좋게 철수 하였습니다. 11월말을 마지막으로 올해는 갈치낚시는 접을려고 하는데 마지막 출조도 장축광바늘 구입하여 대치 구경하러 갈까싶습니다. 참고로 그날은 다른 분들은 삼치를 좀 잡아내시는데 전 한마리도 잡지를 않았습니다.
그점은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먼가 생각대로 되어간다는 느낌에 너무 좋았습니다.
긴글 읽어 주신다고 고생하셨으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