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
05-07-22 16:15
헛... 결국 공개 하셨네요 ^^;
첨부합니다. 빵가루를 쓸때는 바늘이 완전히 쌓이도록 쓰기 위해 5호바늘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빵가루는 식용보다는 집어용 빵가루가 좋습니다.
일단 채비가 입수되면 서서히 가라 앉아 어신찌에 반응이 옵니다. 일단 뜨는 벵에돔은 작은 사이즈지만, 가라 앉은 빵가루를 물고 늘어지는 사이즈는 괜찮은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바늘은 빨간색이 좋습니다. 혹 다른 님들은 파래색이 나는 녹색은 쓰시지만, 녹색도 써 보았지만, 빨깐색이 효과가 좋습니다. 일단 물속에서 미끼가 떨어져도 보색이라 더욱 눈에 잘 뜁니다. 물고기가 색맹이라고 하신분들 일단 빨간색 바늘 한번 사용해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배회하는(?) 숭어를 잡을 땐 그냥 바늘만 캐스팅해서 써보세요 ^^;
첨부합니다. 빵가루를 쓸때는 바늘이 완전히 쌓이도록 쓰기 위해 5호바늘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빵가루는 식용보다는 집어용 빵가루가 좋습니다.
일단 채비가 입수되면 서서히 가라 앉아 어신찌에 반응이 옵니다. 일단 뜨는 벵에돔은 작은 사이즈지만, 가라 앉은 빵가루를 물고 늘어지는 사이즈는 괜찮은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바늘은 빨간색이 좋습니다. 혹 다른 님들은 파래색이 나는 녹색은 쓰시지만, 녹색도 써 보았지만, 빨깐색이 효과가 좋습니다. 일단 물속에서 미끼가 떨어져도 보색이라 더욱 눈에 잘 뜁니다. 물고기가 색맹이라고 하신분들 일단 빨간색 바늘 한번 사용해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배회하는(?) 숭어를 잡을 땐 그냥 바늘만 캐스팅해서 써보세요 ^^;
레간자20
05-07-22 19:32
캬~~~~~~~그런 방법이!!!!!!!!!!
하늘호수님!!!!!!! 감쏴합니다!!!!!^ ^
하늘호수님!!!!!!! 감쏴합니다!!!!!^ ^
칠성인
05-07-22 19:50
어이쿠 ~~ 감사 드립니다...그런것이...^^
하늘호수
05-07-25 22:12
괜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바늘 구입한 곳 삭제 하였습니다.
번거롭긴 하지만, 쪽지 주신분에게만 알려 드렸습니다.
번거롭긴 하지만, 쪽지 주신분에게만 알려 드렸습니다.
조경지대
05-07-26 11:56
아!~
또 한수 배우고 갑니다.
나름대로 갖고 계신 비장의 조법을 공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빨간색 바늘이 무척 궁굼해 집니다.
정보공유 차원에서 알려주신다면 무슨 오해가 있겠습니까?
다 같은 낚시를 하시는분들인데........하늘 호수님의
인품에(죄송) 경의를 표합니다.
또 한수 배우고 갑니다.
나름대로 갖고 계신 비장의 조법을 공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빨간색 바늘이 무척 궁굼해 집니다.
정보공유 차원에서 알려주신다면 무슨 오해가 있겠습니까?
다 같은 낚시를 하시는분들인데........하늘 호수님의
인품에(죄송) 경의를 표합니다.
하늘호수
05-07-26 13:11
사진에 나와 있는 바늘은 구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모 낚시마트에서 구했다고 하니, 그업체와 무슨관계냐? 또는 거기랑 잘 아느냐? 등의 쪽지가 와서 소개 했던글을 삭제 하였습니다. 이점 널리 양해 하시길 바랍니다.
하늘호수
05-07-26 20:17
아이구..문의가 많으네요...왜 5호 바늘이냐라는 질문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입니다. 6호나 7호도 써 보았습니다. 그런데 크기가 커서 이물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5호바늘을 완전히 싸서 사용하면 거의 80~90%는 바늘을삼깁니다. 그러나 6~7를 썼을때는 그냥 깔짝하다 말더군요 ㅜㅜ 그래서 5호 바늘을 권장하는 겁니다. 그리고 목줄에 대한 문의를 하셨는데 전 목줄 1.2를 약 1발정도만 줍니다. 길면 길수록 채비 운용(밉밥동조 및 잡어등등)에 어려움이 있더군요...예전에는 목줄만 5m를 쓴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원줄은 2~3호까지 가지고 다니지만, 요즘에는 2호 원줄만 쓰게 됩니다. 씽킹타입니다.
플로팅 타입은 원줄은 잘 빠질진 몰라도 조류에 의해 채비가 밀리는 현상이 있더군요(제 경험상) 싱킹은 채비를 천천히 내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ㅜㅜ
플로팅 타입은 원줄은 잘 빠질진 몰라도 조류에 의해 채비가 밀리는 현상이 있더군요(제 경험상) 싱킹은 채비를 천천히 내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ㅜㅜ
하늘호수
05-08-01 07:26
벵에돔 낚시에서 빵가루미끼에 관해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1.식용빵가루보다는 집어용 빵가루를 쓴다.
2.빵가루는 찰지게 쓴다.
3.크기는 5호 바늘이 감싸지도록 쓴다.
이 3가지에 간과하고 지나가는 부분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집어용 빵가루를 사용하였을경우
현재 시판중인 집어용 빵가루 중에 초록색(식용색소 첨가된 제품)이 나는 빵가루는 미끼용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일단, 현장에서 직접 2중류의 빵가루(일반 집어용 빵가루 vs 색소첨가 빵가루)를
사용하여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테스트 일시 및 장소 : 7월 31일(3물)/ 거문도 동도 방파제
채비: 전유동 X-N 0, 조수스토퍼, 벵에돔 바늘 5호, 원줄 2호(목줄 1.25호 1.5M)
낚싯대 : 해원 제로제로
일반집어용 빵가루- 채비 정렬후 시원한 입질을 보임
색소 첨가 빵가루- 채비 정렬후 거의 바닥까지 내려 갔으나 입질 없음..
**이유는 뭘까요?
일단, 벵에돔 뿐만 아니라 물고기들이 색맹이라고 하는 얘길 많이들 합니다.
그렇다면 색맹이면 명암시(명도:색상의 밝기 차이-색의 밝기 차이만 구별)라면
말이 됩니다. 일단, 거의 흰색에 가까운 일반 집어용 빵가루는 명암시일 경우 눈
에 잘 보이고, 색소가 첨가된 빵가루의 경우 잘안보인다는 얘기가 됩니다.
실지로, 조과에서도 차이가 납니다.(참고로 조과 사진을 올립니다)
참고로, 벵에돔의 경계심을 풀때도(청물이 들었을경우) 색소 첨가된 빵가루 보
다는 일반 집어용 빵가루가 연막 작용이 다소 좋아 보입니다.
이렇게도 씁니다 저는...
황토(길가다보면 보이는 붉은 흙-철분이 많아 붉게 보이는 흙임)를 아주 바싹
말려 곱게 빻아서 집어용 밉밥과 같이 써보세요 ^^(연막 효과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아주 친환경적이죠(적조형성시 황토 뿌리는 것돠 같아요 ^^)
**빵가루 미끼의 효과
1. 일단 집어용 빵가루와 동일한 미끼를 사용함으로써 이물감이 적다는 것
2. 채비 정렬이 용이하다는 점
-크릴의 경우 잡어에게 미끼를 때일 염려가 있지만, 빵가루 미끼의 경우는
잡어에 강하다는 점(단, 고등어, 전갱이는 안통하더군요 ^^)
3. 일단 상층부 보다는 중,하층을 공략한다는 점
-뜨는 벵에돔은 작은 사이즈지만, 큰놈들은 보통 그 아래 부분에 위치 합니
다.
4. 기타 어종의 포획 가능
-참고로 빵가루 미끼에 참돔과 감성돔도 입질이 옵니다.
-밉밥과 동조를 하였으나 입질이 없다면 그냥, 하층까지 내리면 분명 입질이
옵니다. (이거 일석 2조아닌가요 ^^:)
5.채비의 간결함
-기존의 채비(제로찌 채비)에 아무런 제약이 없다...
봉돌 달 필요가 없습니다(미끼용 빵가루를 조금 크게또는 작게 달면 됨)
이상 입니다 ^^
항상 모든분들 어복 충만하시길 빕니다.
1.식용빵가루보다는 집어용 빵가루를 쓴다.
2.빵가루는 찰지게 쓴다.
3.크기는 5호 바늘이 감싸지도록 쓴다.
이 3가지에 간과하고 지나가는 부분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집어용 빵가루를 사용하였을경우
현재 시판중인 집어용 빵가루 중에 초록색(식용색소 첨가된 제품)이 나는 빵가루는 미끼용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일단, 현장에서 직접 2중류의 빵가루(일반 집어용 빵가루 vs 색소첨가 빵가루)를
사용하여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테스트 일시 및 장소 : 7월 31일(3물)/ 거문도 동도 방파제
채비: 전유동 X-N 0, 조수스토퍼, 벵에돔 바늘 5호, 원줄 2호(목줄 1.25호 1.5M)
낚싯대 : 해원 제로제로
일반집어용 빵가루- 채비 정렬후 시원한 입질을 보임
색소 첨가 빵가루- 채비 정렬후 거의 바닥까지 내려 갔으나 입질 없음..
**이유는 뭘까요?
일단, 벵에돔 뿐만 아니라 물고기들이 색맹이라고 하는 얘길 많이들 합니다.
그렇다면 색맹이면 명암시(명도:색상의 밝기 차이-색의 밝기 차이만 구별)라면
말이 됩니다. 일단, 거의 흰색에 가까운 일반 집어용 빵가루는 명암시일 경우 눈
에 잘 보이고, 색소가 첨가된 빵가루의 경우 잘안보인다는 얘기가 됩니다.
실지로, 조과에서도 차이가 납니다.(참고로 조과 사진을 올립니다)
참고로, 벵에돔의 경계심을 풀때도(청물이 들었을경우) 색소 첨가된 빵가루 보
다는 일반 집어용 빵가루가 연막 작용이 다소 좋아 보입니다.
이렇게도 씁니다 저는...
황토(길가다보면 보이는 붉은 흙-철분이 많아 붉게 보이는 흙임)를 아주 바싹
말려 곱게 빻아서 집어용 밉밥과 같이 써보세요 ^^(연막 효과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아주 친환경적이죠(적조형성시 황토 뿌리는 것돠 같아요 ^^)
**빵가루 미끼의 효과
1. 일단 집어용 빵가루와 동일한 미끼를 사용함으로써 이물감이 적다는 것
2. 채비 정렬이 용이하다는 점
-크릴의 경우 잡어에게 미끼를 때일 염려가 있지만, 빵가루 미끼의 경우는
잡어에 강하다는 점(단, 고등어, 전갱이는 안통하더군요 ^^)
3. 일단 상층부 보다는 중,하층을 공략한다는 점
-뜨는 벵에돔은 작은 사이즈지만, 큰놈들은 보통 그 아래 부분에 위치 합니
다.
4. 기타 어종의 포획 가능
-참고로 빵가루 미끼에 참돔과 감성돔도 입질이 옵니다.
-밉밥과 동조를 하였으나 입질이 없다면 그냥, 하층까지 내리면 분명 입질이
옵니다. (이거 일석 2조아닌가요 ^^:)
5.채비의 간결함
-기존의 채비(제로찌 채비)에 아무런 제약이 없다...
봉돌 달 필요가 없습니다(미끼용 빵가루를 조금 크게또는 작게 달면 됨)
이상 입니다 ^^
항상 모든분들 어복 충만하시길 빕니다.
海心
05-08-03 16:21
집어가되고 부상하는 벵에돔 무리라면 거진 표면에서 큰씨알의 벵에돔이 물지않을까요...?
큰씨알은 작은씨알보다 밑에층에 있습니다...그러므로 미끼층이 중상부에서
부터 하층부로 탐색이 들어간다면 십중팔구는 작은씨알의 뱅에돔무리에 미끼를 빼앗기지않나 생각합니다...저는 부상하는 벵에의 무리라면 수면 50센치까지띄워서도 40센치급의 큰씨알의 벵에돔도 히트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경우 목줄찌나 0찌고정으로 목줄길이로만의 수심층에서 주로 입질을 받았구요...단 벵에돔이 집어되고 부상하는 상황에서...
간단하게 예를들자면 어른과 어린이와의 달리기를 본다면 ...
어른은 30미터 후방에서 출발을 한다면 총길이 50미터를 종점으로 한다면 어른이 지지만 총길이를 100미터를 한다면 어른이 이긴다는겁니다...
그래서 목줄도 짧게쓰고있습니다...큰씨알의 벵에가 중하층에 산재한다해서
그수심층을 위주로 공략한다는것은 ...?
여하튼 저의 낚시 관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늘호수님 즐거운 하루되시고요..더운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큰씨알은 작은씨알보다 밑에층에 있습니다...그러므로 미끼층이 중상부에서
부터 하층부로 탐색이 들어간다면 십중팔구는 작은씨알의 뱅에돔무리에 미끼를 빼앗기지않나 생각합니다...저는 부상하는 벵에의 무리라면 수면 50센치까지띄워서도 40센치급의 큰씨알의 벵에돔도 히트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경우 목줄찌나 0찌고정으로 목줄길이로만의 수심층에서 주로 입질을 받았구요...단 벵에돔이 집어되고 부상하는 상황에서...
간단하게 예를들자면 어른과 어린이와의 달리기를 본다면 ...
어른은 30미터 후방에서 출발을 한다면 총길이 50미터를 종점으로 한다면 어른이 지지만 총길이를 100미터를 한다면 어른이 이긴다는겁니다...
그래서 목줄도 짧게쓰고있습니다...큰씨알의 벵에가 중하층에 산재한다해서
그수심층을 위주로 공략한다는것은 ...?
여하튼 저의 낚시 관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늘호수님 즐거운 하루되시고요..더운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하늘호수
05-08-04 15:52
해심님의 말씀 이해가 갑니다 ^^;
하지만, 집어가 되지 않고..또 집어가 된다고 해도 경계심이 많은 녀석들이라 중상층에 머문다면 아마도 빵가루 미끼가 유용하리라 봅니다.
부상은 하였다하더라도 그냥 미끼를 물고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씨알면에서 작은 치어들은 주로 상층에 머물죠 ^^
그럼 대물은 어디 있을까요? 하층에 있습니다.
정말 부상하는 놈들중에 대물(?)이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해심님과 저의 견해 차이라 보아지는군요....
그냥 이런 조법도 있다고 받아 주셨으면 합니다.
빵가루 미끼조법은 저가 개발한 것도 아니고(사실 몇년전부터 사용은 했습니다만, 공개가 되지 않았을뿐입니다), 정보 공유 차원에서 이에 따른 세부 설명만 추가한 것뿐입니다.(제가 주로 사용은 하지만, 제가 개발한 조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집어가 되지 않고..또 집어가 된다고 해도 경계심이 많은 녀석들이라 중상층에 머문다면 아마도 빵가루 미끼가 유용하리라 봅니다.
부상은 하였다하더라도 그냥 미끼를 물고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씨알면에서 작은 치어들은 주로 상층에 머물죠 ^^
그럼 대물은 어디 있을까요? 하층에 있습니다.
정말 부상하는 놈들중에 대물(?)이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해심님과 저의 견해 차이라 보아지는군요....
그냥 이런 조법도 있다고 받아 주셨으면 합니다.
빵가루 미끼조법은 저가 개발한 것도 아니고(사실 몇년전부터 사용은 했습니다만, 공개가 되지 않았을뿐입니다), 정보 공유 차원에서 이에 따른 세부 설명만 추가한 것뿐입니다.(제가 주로 사용은 하지만, 제가 개발한 조법은 아닙니다...)
바민사랑
05-08-24 09:55
벵어돔 미끼 집어용 빵가루보다,시중에 팔고있는 빵가루가 잡어가 많은 곳에서는 효과가 크다 (예):방법:출조전날 적당량을 잘 섞어,물기가 좀 적게 반죽한다음,.냉동실 보관그다음날 사용하시면 잡어입질에 견디어 날 수 있다.일반 미끼용 빵가루보다 효과가 크다.. 글루텐,딸기향에일반 찰떡밥 ,극 소량을 섞어서 미끼용으로사용하시면손에 달라붙지도 않고 좋다^^벵어돔이 피어오를때, 효과적이다.종방에서 ,사용해봤음. ^_____________^;;
하늘호수
05-08-25 09:27
바민 사랑님의 말처럼 빵가루효과 있습니다만, 잘풀어지는게 단점입니다.
번거롭게 냉장고에 보관하시지 않아도 되는데 ...
번거롭게 냉장고에 보관하시지 않아도 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