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파선입니다
요즘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아마도 갯바위에 계란을 던지면 바루~~후라이
가 되지않을까요?? ㅋㅋㅋ
개인적인 업무로 늦은 후기 올립니다
7월 13일 출조전 상황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더니
배를 타고 출항을 할려는 상황 (아뿔사) 억수같이 쏟아지는 소나기~~
내심 안경이나,홍도선상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뒤로하고 형제섬 떨어진여 근처에 배를 고정하고
서둘러 채비를 완성하였습니다
5b 전유동에 5b 수중찌, 목줄 3m에 분납 채비완성
순간적으로 찌는 밑밥과 동조가 되어 잘 흐르더 군요
한 30여분 지났을까
옆에 앉아계시던 청명님께서 히트^^&
바로 다음순간 저도 히트(수심 10여 미터에서 입질)
어잉 더뎌 붙었구나..순간 긴장이 되더라구요..씨알은 형편없는데..ㅋㅋ
한 10여분이 지난후 또 청명님께서 히트
저도 바루 히트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오늘 대박이구나..ㅋㅋ
( 4자 참돔이 바닥에서 물었는데 2.5대에 질질질 끌려오더군요...)
그러던 조류가동트면서 외섬쪽으로 흐르더 군요
그날 입질받을수 있는 조류는 나무섬쪽으로 좌~알 흘러야 되는데..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 그후론 입질 뚝
헤드헌터 2.5대 낚시대
<장점>
- 깔끔한 색갈과 화려한 디자인
- 2번대 이후로 강력한 허리힘
- 편안한 그립감
- 무엇보다 이보다 가벼울수 없는 245g에 무게
- 전체적인 밸런수가 잘 맞음..
<단점>
- 2.5대 답지않케 1.2번 대의 휨새
- 무게 중심이 생각보단 앞쪽에 쏠려있는 느낌
- 가이드 라인 없음
- 3번째 가이드가 밑으로 빠짐 (완성도 필수)
장점과 단점은 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사실 2.5대 레드헌터에 걸맞는 고기를 잡아야 정확하게 표현할수 있을거라
생각을 하고
낚시대평가는 한번이 아닌 수십여 차례 출조속에
고기를 잡아보기도하고 터주기도 여러차례 경험을 해야 진정한 평가가
이루어 진다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레드헌터는 저의 가보라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출조하여
거짓없는 평가를 여러분께 보여드릴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