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
05-09-20 14:36
후배답지않게 글을 너무 짧게 썼네그려 ^^;
정기출조 공고 했으니 장비챙겨서 어여와 ㅡ,.ㅡ++ 안오면 죽음이야
정기출조 공고 했으니 장비챙겨서 어여와 ㅡ,.ㅡ++ 안오면 죽음이야
거칠리2번자리
05-09-20 15:34
선배님/ 그날 고기잡고 전화했더니만 바뿌다고// 앙앙앙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정출요? ------> 나좀 데려가주오? 울산서 대절요?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정출요? ------> 나좀 데려가주오? 울산서 대절요?
하늘호수
05-09-20 18:20
문디손 찌랄안하나...확 ㅡ,.ㅡ++
후배가 선배님 하고 와야지 쨔슥이 한동안 안봤다고 이것이....
내가 준 모자에 편광 안경 쓰고 사진 찍었군...ㅋㅋㅋㅋ
후배가 선배님 하고 와야지 쨔슥이 한동안 안봤다고 이것이....
내가 준 모자에 편광 안경 쓰고 사진 찍었군...ㅋㅋㅋㅋ
희나리
05-09-21 21:54
우리 정직하게 놀면 안될까?
그놈 잡을때 내가 뜰채 들이밀고 왼손엔 내낚시대 오른손 뜰채
퍼 담는순간 나의찌도 바로 입질 근디 그거뜨느라 헐
근데 그거 37이아니고 36인데현장에서 집에서측정은 35
우리 바르게삽시다 성윤씨
그놈 잡을때 내가 뜰채 들이밀고 왼손엔 내낚시대 오른손 뜰채
퍼 담는순간 나의찌도 바로 입질 근디 그거뜨느라 헐
근데 그거 37이아니고 36인데현장에서 집에서측정은 35
우리 바르게삽시다 성윤씨
쓰리우동
06-02-10 10:08
얼만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