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평가단으로 선정이 금요일에 발표되고 토요일에 수령하러 갔더니.......
아직 연락을 못 받았다고 수령하지 못했는데......
그 뒤로는 주말 마다 비오고 바람 불고 해서 가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주 16일 날이 별로지만 그래도 제품을 받아야 평가를 할 것 같아서 출발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사천낚시1번지에서는 친절하게 제품을 설명받고 수령하면서 방문수령의 특권인 밑밥도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하게 말아 주시네요.
17일 전국적으로 바람이 불고 비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야영은 못 들어가서 밤 11시까지 사천 저도 좌대에서 낚시를 했는데, 감성돔은 구경 못하고 30급 망상어로 손맛만 보고 왔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파워크릴만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일단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몇번을 던져도 머리조차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투척과정에서 미끼가 떨어지는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았습니다.
이 날은 좌대라서 멀리 원투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 것 같지는 않고
나름대로 잡어가 있는데도 잘 붙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어떤 크릴미끼보다 질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씨알은 보일드크릴이나 생크릴에 비해서 작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두칸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추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