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갯바위콜롬버스 입니다~!
제품수령하고 날씨가 계속안좋아..출조를 못하고
발만동동..
드디어 주말 날씨가 어느정도 낚시할만한 예보네요~!
제로마스터 시리즈 들고 출조길에 나섭니다~!
오늘의 출조지는 두미도!!
포인트에 도착하니..해무에 앞이안보일지경입니다..
다행히 케미라이트를 준비해갔죠~!
해무로 앞이안보이니.. 당연히 찌 는 안보이는 상황
비까지 떨어지고..
하지만 제로마스터에 케미를 장착하고 사용하니
원래도 시인성이 참좋다 생각한 찌 이지만
여기서 또 덕을봅니다!
케미가 있고 주간찌 예민한 찌 이다보니
젖뽈락이 물고 늘어지는대도 적극적으로 반응해줍니다
서서히 해무가 없어지고..
아침 피크타임 15m부근 수중여가 있는상황
제로마스터는 중량이 나가는 찌 라 힘들이지않고
톡~ 하면 정확하게 포인트에 안착됩니다
아직 조금해무가 남아있어 케미라이트에 힘을빌려
찌가 없어집니다 크기에 맞지않게 예민한 찌 라..
또 젖뽈인가..힘쓰는게 다르네요!!
벵에돔입니다 시인성확보가 안됬으면 못 만났을벵에돔
제로마스터로 드디어 만납니다 ㅎ
1차후기에 케스팅시 부담 스러웠던 부분은
경질대로 바꿔서 사용하니 부담이덜했고
역시나 케스팅에 장점 주야겸용찌 중엔 가장 예민한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