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
일하고있는도중 생각지도 않던차에 택배가 왔다는 전화에 올데가 없는데 어딘가 했더니 며칠전 신청했던 제품평
가단에 당첨되어 크리너와 탈취제두병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은 박스에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왔지만 용기불량인지 택배간의이동중 문제였는지 크리너에서 조금 용액이 세버린거 같았습니다.
큰일이야 없겠지만 나중에 이런문제가 생기지않도록 더더욱 신경과 배려를 하셨슴 합니다.
다행인지 게으른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근간에 금오도에 이박삼일로 다녀온터였고 나름바쁜탓에 아직 정비를 끝내지 않은상태라 이번기회에 함 상태가 어찌되는지 궁금합니다.
차트렁크를 열자마자 더운날씨에 밑밥썩어가는 냄새가 살짝 머리를 아프게 했고 바로 갯바위에서 씻는다고 씻었는데도 박테리아랑 그동안의 시간을 속일수는 없었나봅니다.
평소처럼 욕조에 미지근한물을 붓고 살짝 퐁퐁을 부었습니다...
스플과 보조스플도 따로 세면기안에 미지근한물과 함께 불리고 있고여.,가이드 보호캡고 그냥씼는김에 ㅎㅎ
밑밥통도 예외일수는 없겠지여..
낚시대역시 깨끗히 씻어준후 경사지게 놓고 말리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물기도 마르고 보송보송해져갈 시간입니다만 구명자켓과 낚시복은 좀더 말린후 낼 분사해보기로 했습니다..물론 갯장화도여..
먼저 마른천에 적당한양을 분사하여 대를 닦아봅니다.
나름 신경쓴다고 했는데도 이모양입니다..
문제부위 가이드라인은 그냥 밑에 천을 대고 분사해버렸습니다.. 어차피 청소제품이 가그러하듯 금방 반응하는것이 아니고 몇초후 반응을 하여 찌든때며 오염부위가 없어지는거기땜에 바로 천으로 아님 면봉으로 세밀히 닦아봅니다.예전엔 그저 미지근한물에 불렸다가 그저 닦는거 밖에 몰랐고 그나마도 어디서 본기억에 집에서 안쓰는화장품로션으로 겉면을 닦아보호하긴했습니다.
일단 분사후 지켜보니 냄새또한 나쁘진 않았고 유뷴끼가 있어 미끄럽다거나 그런면은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염분으로 오염된부분이 탁월하게 없어지지 않았으나 크린아이 회사자체가 환경을 제일로 생각하여 산성분이 첨가된
기존의제품들보단 한계는 있다고 보아집니다.
그러나 과연 적은양으로 극대화효과를 누리는것과 좀덜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것과 어떤것에 비중을 두어야할지는 숙제인거 같습니다.
보송보송 마른 밑밥통이랑 미끼통에도 다량살포해봅니다.. 잠시냄새는 가셨지만 그렇다고 확실히 없어지진 않고 있습니다..ㅡㅡ"
마지막으로 뜰채에도 도포해보고 릴에도 과감히 뿌려봅니다..꼬임현상이 없어졌다는 평가글을 읽어보고여 ㅎㅎ
지금1차적으로 평가글 올리고여 2차때는 빨아논의류와 아까씻어논 갯장화에 탈취제뿌려보고 평가글 올리겠습니다.워낙 배우지못해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낚회원여러분 어복만땅하시고 하시는일모두모두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