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곡동요릿사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 6월이라 테스트겸 바람 맞으러 거제도에 있는 망치 낚시점을 이용하여
양화쪽에 낚시를 오게 되었습니다 ~
날씨도 정말 좋고 좋은 낚시가 되겠가는 생각이 듭니다~

- 좋은 풍경 보시라고 이렇게 사진 올려 봅니다
오늘은 벵에돔 낚시를 하기 위해서 0 찌를 선택 했으며 밑에 조수고무 하나를 달고 시작할겁니다.
- 조항 사진 입니다.
- 맛있게 미끼와 밑밥을 준비 하였습니다.
총평 하겠습니다.
- 우선 찌가 무겁고 큰 찌라 입질이 들어와도 반응이 늦게 올거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벵에돔 낚시를 할때 찌를 보지 않고 조수고무를 보고 입질파악을 하기에 그런걱정은
필요 없었습니다.
찌를 확실히 무겁기 때문에 정확한곳에 투척이 가능 하였으며 찌의 구경이 크기에 밑줄이 수심층에
잘내려가며 입질 파악이 쉬웠으며 고기가 이물감이 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벵에돔도 그렇지만 참돔의 사이즈가 큰게 무니 찌까지 확 들고 갔으며 자연스레 반응 함으로
챔질이 되었습니다.
-찌의 장점
- 시인성
- 정확한 투척 가능
- 구경이 크기에 밑줄의 수심층 도달이 쉬움
많은 분들도 그렇지만 저도 자신이 쓰는 찌만 항상 사용하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런 찌를 써보니 저의 너무 한정적인 생각이였던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낚시하기 어렵다 고기도 많이 발전했다 라는 말씀을 많이들 하시는데
새로운 조법이나 새로운 찌를 사용하여 그런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찌 재밋게 써볼수 있게 기회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