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테스트 바지락밑밥
5 허탕장군
101차낚시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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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15:55
■ 출조지 : 제주도 동부두방파제
■ 물때 : 1물과 2물사이 바람 잔잔 파도도 잔잔
■ 낚시장르 : 카고낚시
■ 사용한 미끼 : 생 바지락살, 크릴
■ 밑밥 : 감성돔전용 밑밥과 압맥 그리고 바지락밑밥
요즘 제주도 동부두방파제는 풀치가 풍년이라고 할수 있다.
그래서인지 출조당일 저녁에는 외항에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를 함께 하기에는 발디딜틈이 없었다.
그래서 동부두 내항에서 밑밥 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사용한 미끼는 크릴과 바지락살
이미 바닥에는 씨알좋은 고등어와 고돌이 전갱이 풀치 삼치가
아주 가득해서.. 테스트를 진행은 가능했지만 원하는 대상어의 입질조차
받아내기 힘들었다.
딱한번 낚시대가 빨려들어갈것만 같은 강한 어신이 전달되었지만.. 헛챔질로
인해 놓치고 말았다. 이후로 감감 무소식..
카고낚시를 사용하게 된이유는 밑밥과 미끼의 동조가 쉽고 간편해서 이다.
사용하면서 알게되고 느낀거지만 바지락에 들어있는 조개껍질이 감성돔 대상어의
시인성을 자극한다는걸 체감할수 있었다.
바지락 특유의 맛과 향덕에 후각도 함께 자극이 되었다.
보완해야 할 사항은 포장상태만 보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개껍질이 대상어의 시인성을 자극하기 때문에 조금더 잘개 부숴졌더라면 침강속도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조개껍질이 너무 큼직큼직해서요. ㅎㅎ
이상입니다.
사용후기는 최근에 낚시출조해서 사용한 조행기 를 하단에 첨부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hb916/2221034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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