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 평가를 위해...참돔을 대상으로 좀 많이 다녔습니다.
요기는 매물도..

요기서 많이 쪼아도 보고..,원줄테스트도 하고...
밤새 3호 원줄로 쪼았습니다...ㅎㅎ
전에 사용한 원줄 그대로를 사용 하였습니다...
본래 원줄이랑 첫사용에는 정말 조은점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몇번을 써봐야...아...이원줄 어떻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전에 1차 평가후...지금 이 현장은 4번째 참돔 출조 입니다..
보통 한번 출조에..원줄을 15미터에서 20미터를 잘라 냅니다...
하지만 평가를 위해 10미터 정도만 버리고 좀 중복 되게 사용을 해봤습니다..
일단...강도를 보시면 ...밑걸림이 있었지만....1.7호 목즐은 다 목줄이 나갑니다..
2호 목줄을 사용해봤습니다...3번의 밑걸림에...한번 ...원줄이 나갑니다..2번은 목줄..
1번의 원줄 팅으로 채비가 날라 가버립니다..ㅜㅜ
하지만 이정도의 강도라고 하면..음...아주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줄꼬임???
그런거 발생을 보지 못했습니다...출조갔다 와서...스풀을 30분정도 물이 담궈 놨다가 사용 했는데...
첫캐스팅시에부터..줄이 꼬이고 그런건 발견못했습니다..
직진성...성능...
직진성은 꼬임이 없어서 그런지 이것도 대체로 만족 할만한 수준입니다...
원줄은 전에도 말했듯이...약간의 세미정도의 원줄입니다...많이 잘라 내지 않고..그대로 사용해 본봐..3회정도의 사용시 부터...원줄이 좀 많이 가라 앉는다는 느낌입니다..
첨엔 물속에 살짝 잠기었으니ㅏ..3회사용하면서..좀금더 많이 가라 않아서...조류가 빨리지만 원줄 관리가 좀 힘들었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어느 세미계열의 줄이나 마찬가지 라고 사료 됩니다...
많이 쓴부분을 잘라 내고 쓰시면 다시 첨줄과 같이 원줄관리는 잘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인성 부분은...이부부은 전에도 많이 언급해서 따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흐린날은 완전 쥐약같습니다..
색갈을..흰색이나..오랜지..정도 되면 아주 좋을꺼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줄의 성능은 아주 괜찮다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나중에 출시될때...가격만 조금 저렴하게 신품 출시가 된다면...아주 아주 ..괜찮을듯 합니다...
이상 저의 아주 개인적인 평가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