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파워 참돔 집어제 1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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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파워 참돔 집어제 1차 평가

1 무룡산신령 0 1,492 2012.06.20 18:58
 

하나파워 집어제 평가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평가내용은 평가자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서 객관성이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본 글을 읽고 얼마나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어 긍적적인 조사님들의 댓글이 객관성을 좌우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나파워 제품에 대한 기업 이미지

참돔 집어제를 평가하기전 벵에돔 낚시를 위해 근교 가까운

갯바위 여치기와 방파제에 몇번 출조를 나갔습니다. 가는 길목 낚시점에 하나파워 집어제를 구입하기 위해 들려보니 아직 보편화 되지 않아 구입 할 수가 없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하나파워의 친환경 집어제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브랜드로 처음 접했을 때 먼저 궁금증을 자극하였습니다.

첫번째 궁금증은 집어제에 대한 호감이고, 또 하나의 궁금증은 집어제의 집어효과가 타사에 비해 얼마나 차이가 날까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집어제란 낚시인에 조황을 좌우할 만큼 그 역할이 중요하다

보니 다분히 집어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궁금증과 의문점은 하나파워의 집어제를 사용해 보기

전에는 저 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사용전 집어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누구나 본능적으로 생각하는 현상이 아닐까? 그야말로 실전에서 사용했을 때 타사 보다 현저한 호조황으로 이어진다면 하나파워 집어제에 대한 기업이미지는 낚시인 누구에게나 머리속에 영원히 자리 메김을 하여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 낚시 마니아들에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포장디자인(제품설명,사용안내,성분,원재료 등)
하나파워 집어제 물건을 수령하고 포장박스부터 살펴봤습니다.
동판을 이용한 인쇄방식으로 인쇄품질 상태는 좋다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박스 제작의 Cost 절감에 대한 주된 목적이 있겠지만 제품의 얼굴을 살리는 Make-up 하는데 있어 첫눈에 빠르고 좋은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약간의 투자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집어제 비닐포장의 전면 디자인은 위치, 배치 등은 흠잡을 곳 없이 너무나 훌륭해 보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참돔의 색상이 좀 더 실물과 가까운 자연스런 뽀삽처리가 요구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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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우측에 배치된 안내문 좌측 위에서부터 좌측 밑에까지 문자, 그림, 마크 등 일부가 중앙 접합부 잔여비닐 간섭에 덮혀 안내문을 보는데 다소 시각적으로 약간의 멀미와 같은 울릉증 느낌을 받습니다.

우측 안내문을 약5mm 정도 우측으로 이동시켜 인쇄를 하던지 아니면 비닐 접합부의 투명비닐 잔량을 5mm 정도를 줄이면 안내문을 보는데 짜증을 유발시키지 않고 한결 쉽고 좋은 느낌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돔 집어제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평가사항

울산지역은 참돔 집어제를 갯바위에서 Field Test 할만한 여건이 전혀 없어서 고심 끝에 선상에서 테스트를 하기로 결정하고 사각 밑밥 크릴을 해동시켜 하나파워 참돔집어제와 2:1로 해수 800cc로 Mix하여 사각틀을 제작하여 다시 사각크릴 형태로 냉동시켜서 선상 집어 카고틀에 넣어 테스트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당사피싱 뉴-블루시아호 유선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다시한번 전해드립니다. 선장님이 계셨기에 비록 조황은 나빴지만 새로운 시도를 도전해 볼 수 있어 정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장님의 건강 또한 하루빨리 회복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6월 16일 토요일 14:00경 당사 이득 등대 부근에 도착하여 1~2m정도의  너울은 있었으나 선상낚시를 하는데 있어 큰 지장을 주지는 못했다.

배를 이득등대 근처에 정박하여 미리 10개 정도 만들어진 사각밑밥을 선상 카고틀에 넣고 바다에 빠뜨려 집어를 시작합니다.

선상조사 인원은 6명, 저는 선상 중앙에 자리하여 3호대, 원줄5호, 목줄3호, 참돔11호 바늘로 수심 11m권부터 흘려 탐색해 나갔지만 약 1시간 반쯤 지나니 이게 웬일!! 물돌이를 한다. 이때까지 수확은 고작 용치노래미 한 마리~ 뱃머리를 돌려 포인트 이동을 4~5번 선장님의 얼굴엔 어두운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놈의 참돔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최근 이득 등대부근 조황이 썩 크게 좋지는 않았지만 참돔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도무지 원인 파악이 않된다. 내가 자리한 우측에 한 조사님은 용치노래미만 열심히 잡아올리는 것 외 고기구경을 할 수가 없다. 정말 고생한 보람도 없이 이날은 너무 허무하게 되어 버렸네요~~

평소에 어복이 없는 사람인지라 방법이 없네요 ㅎㅎ

이날 마지막에 주는 어복이 미역치로 마감하네요~~

1차 평가 결과는 미역치가 한마리가 대신해 주네요~~^*^ 

다음엔 통영권 갯바위에서 제대로 한번더 도전해 볼렵니다.

이때는 상사리 어복이라도 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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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 제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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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와 믹스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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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 믹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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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 형틀작업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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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제 형틀작업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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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틀작업된 집어제 냉동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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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된 집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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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카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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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통에 집어제 넣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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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테스트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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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에서 만난 다른 조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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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에서 만난 다른 조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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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역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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