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살다 살림망과..살림통에 대하여 장.단점을 언급한적이 있어. 이번 출조에 느낀점을 종합적으로.간략하게..평가 하려 합니다
약 2시간 동안 운전끝에 집으로 도착하여 싱크대에 올려놓아 보았지만 역시...아직도 살아있는 생명체. 비늘을 벗겨도 내장을 꺼내도.. 크지 않는 씨알들이.. 입을 아직도..뻐끔뻐끔...
출조당일 기온이 30도를 웃돌았지만..얼음 한팩만으로 수온을 조절한 상태에서 별로 크지 않는 씨알들이 살아 있다는것은 살다.살림망과 살림통의 우수성을 증명해 주는것이 아닐까요??
또한가지 지퍼 부분이 바닷물에 강하여 부식이 쉽게 되지 않는 재질을 사용한 점 모든 낚시 관련 용품이 다 그렇지만 지퍼 부분이 부식되면..그 제품 전체를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하여. 지퍼의 재질을 바닷물에 강한 것으로 사용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살림망과 통이 분리.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일체형으로 하여 고기를 넣어 오는데...... 덜컹거림.흔들림 속에서 바닷물이 밖으로 튀어 나올 생각을 않네요 자신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이 들의 승용차 바닷물이 바닥.또는 트렁크에 흐른다면... 생각만 해도..아찔...ㅠㅠ
하지만 "살다" 살림망과 통은 그런부분에서는 안심을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디카로 촬영. 사진을 첨부 할려 하였으나 용량이 초과되어..올라가지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