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시 엄청난 물이 나오는걸 확인 했습니다.
사진상으로 봐도 물이 장난아닙니다. 물이 많이 생겨도 비린내나 역한 냄새는 나지 않아 좋았던거 같습니다.
안에있는 조개껍질의 크기도 너무 큰 느낌이어서 좀 많이 부수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겉비닐 포장이 너무 약했습니다. 사진상에도 왼쪽 상단이 찢어져서 안에 내용물이 바칸 바닥에 많이 흘러 버렸습니다.
경단
일반 타 제품 경단 비교시 반으로 분리되어 있어 장시간 사용시
타 제품보다 마르지 않은 상태로 사용 가능했습니다.
향은 무화과 비슷한 향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물에 들어가서 오래 견지디는 못한거 같았습니다. 몇번이고 바늘에 달아 던져 수심층에 도달하고 바로 살살 올려봐도 바늘은 계속 빈바늘만 올라오는걸 봤습니다. 좀더 찰기 있게 만들어주심 좋을듯합니다.
바지락미끼
우려했던거완 다르게 미끼도 싱싱한 상태로 사용했던거 같습니다.
무르지도 않고 바늘에 교차꾀기로 달아서 사용해봤는데 잡어가 많아도
살아서 바닥에 내려가는걸 확인했습니다. 잡어가 극성인 시기에 대상어를 노리기에는 좋았던거 같습니다.
보완할점은 메인각에 그냥 미끼가 얼었다 녹으니 물이 많이 새어 나옵니다. 작은 지퍼팩과 같이 넣어두면 얼었다가 녹아도 물이 세어나오지 않을듯 합니다.
옥수수미끼
딱 보기에도 하루 사용하기에는 양이 적습니다.
늦가을이나 겨울철 보통 작은캔으로 1캔정도 사용 하는데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양입니다. 2~3개 많게는 4~5개를 사가야 할정도...
냉동보관후 꺼내어 사용하니 많이 흐물흐물 합니다..개중에 튼실한넘 몇개빼고는....옥수수 특성상 떨어짐은 많이 발생하지 않지만 한번 구입해서 사용하신분들 이면 양과 흐물거림에 구입을 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중이 나와 있는 옥수수 캔과 비교 했을시 더 나은 특징이 보이질 읺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거제딸바보님, 낚시로 100세까지! 낚시백세입니다.
먼저 제품 평가 후기를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바지락 밑밥의 물은 생바지락 고유의 물이지만 생산시 수분조절하여 개선하였으며
경단의 찰기, 바지락 미끼의 포장방식도 전부 개선이 되었습니다.
항상 안전 조행하시고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