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한제품은 원줄 8호였습니다.
혹시라도 파머현상이 생길까봐 물에 담아서 시간이 지난뒤
원줄을 새로 감았습니다.
파머현상 제로.. 원줄이 워낙에 좋은 재질로 된 플로팅계열이 었습니다.
거기다 그날 잡은 대상어인 3.5지~4지의 갈치들을 지탱할수 있을만큼
원줄이 굉장히 강하고 튼튼했습니다.
대상어가 갈치이다보니 원줄에 손상이 갔던 흔적이 있었습니다.
데미지를 입다보니 플로팅계열이 약간 싱킹타입으로 변환되는 그런 현상이
생기더군요. 아무래도 원줄에 흠이 생겨서 그런거 같습니다.
2 목줄
목줄은 뭐 인장력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날 벵에돔 낚시를 하면서 돌돔 나비도 잡을만큼 제법 큰 재미를 보았거든요.
그런데도 크게 목줄에 손상이 간다던지 하는일이 거의 찾아볼수 없었던것 같아요.
3. 점프
조류를 타고 다니는걸 바로 느낄수가 있었는데
하나의 낚시대는 점프를 달지 않고 그냥 갈치 찌낚시로 흘렸고
또하나는 점프를 매달았는데 조류의 흐름에 의해 변화가 있었다는점 입니다.
그리고 크게 밑걸림이나 그런거는 없었네요.
주간에 벵에돔낚시를 할때도 사용해봤지만 좁살봉돌을 안매달아도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