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쿨 선글라스 2차 평가를위해 출조 및 나들이 가보았습니다^^
태종대도 출조 가보고~~~~~~~~
낫개 방파제~~ 두송방파제도 가보고~~~~~~~~~~~~~
거제 다대 도 가보았습니다~~~~~~
이외에도 가덕 다대포등등 여러곳에 출조하였으나
아쉽게 사진이 없네요 ^^
여러곳을 출조하며 사용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거제도 가서 친구 선글라스와 바꿔 써 가며 비교해보았습니다
무게도 브이쿨이 가볍고 눈도 많이 편했구요
약간 아쉬운점 있다면 ^^
이것을 확인하기위해 일부러 블루 렌즈계열로 주문했는데
하늘에 해가 떠있다면 상관이 없으나
산이나 갯바위에 가려 해가 아직 안 올랐거나(제가 가는 포인트는 오전 11시가 되어야 해가 들어오는 포인트들도 있습니다^^)
산에 가려 해가 진 상황에는 약간 어두운 면이 있습니다 (이건 타 회사들도 이런 렌즈들이 많습니다 )
밝을때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물속도 잘보이고 고가의 타 선글라스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좋았으며
마지막 사진에 나온 선글라스 스트랩도 간편하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브이쿨 이름과함께 마크가 있어 디자인도 좋았습니다
뒤에 줄부분이 얇은 와이어줄에 코팅을한거라
두께도 좋았구요 마크2개를 가까에 붙이면 길이가 늘어나고 벌리면 줄어드는 것도 정말 구성품 하나하나
신경을 쓰며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글라스를 오래쓰다면 관자노리가 눌러져서 통증이 있는데
브이쿨선글라스는 눌림으로인한 통증은 없는듯하네요 ~~~~
무게도 가볍고 일상생활이나 운전, 낚시 에 쓰기에 정말 좋은 선글라스인듯 합니다
스트랩은 선글라스 구매하는분들께 사은품으로 나가면 좋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로서 브이쿨 선글라서 2차 평가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