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 이득 2차 평가조개이득의 위력
낚시예찬 5미를 즐기는 홍합 까입니다^*^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조개 이득과 엑기스!! 생각하고 계획했던바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판단이 들고 흡족한 결과를 얻었다고 자평합니다. 1차 평가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저는 조개 이득에 대한 경험과 확신을 믿고 필드에서 현장상황에 맞게 적절히 밑밥을 구사하고 대상어와 만났을 때의 짜릿한 스릴과 보이지 않은 물속지형을 찌 흘림을 통해 가상으로 GPS를 설정해 은신해있는 대상어를 꼬드겨 랜딩 했을 때의 그 맛은 낚시인이라면 어느 누구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이번 태도 조행을 통해서 전부는 아니나 조개이득의 집어력, 침강력, 원투성, 확산성 등 만족할만한 집어제로 인정하기에 충분 했고 앞으로 출조 때마다 필수품으로 꼭 챙겨야 할 것 같다.45년 전통의 낚시메카의 고장 고흥의 친목단체 납회였는데 나름 조개이득 제품평가를 위하여 가급적 개인 사진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출발전날 목욜 오후 고흥 우주낚시점에서 2차 제품수령과 동시 1박2일 여분 더 추가해서 구입하였네요.^*^ 출발하기 전 낚시 장비를 손질하고 필요한 소품과 준비물을 챙기면서 대상어와 만날 기대로 앞으로 전개될 여러 가지 상황을 상상의 소설로 꾸미는 맛도 쏠쏠하죠^*^
드뎌 금욜 출발 2시간 전에 낚시회에서 지급하는 밑밥 크릴5, 집어제2, 압맥3개에 개인적으로 추가해 수령해 온 조개이득4개, 건식집어제1, 보리5봉을 추가했더니 들기가 힘에 버거울 정도
(완전 해동 되었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은 느낌이 들었음 – 집어제 1개로는 부족할까 봐 압맥을
많이 추가함)
11시에 고흥을 출발, 02시30분 진도서망 관제탑 앞 도착 생각하기 싫은 과거가 세삼 생각납니다. 응답하라
졸지 말고 꾸준히 소통하라.
그대들로 인하여 바다는 안전하다,,,,,,,,,
피싱랜드에 짊을 옮기고 그동안 피로를 여기서 잠깐 꿀잠을 청해봅니다깨끗한 시설과 속도 참으로 좋아 졌습니다, 성숙한 낚시매너도 한결,,,,,선실 흡연자 1명도 없음, 칸칸이 개인 수면실 까지^*^
5시30분경 태도 도착 명호선장 마중 나와 반갑게 맞아준다. 고향이 공교롭게 같은 거금도(금산) 이며 또한 갑장이다.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있어, 아침식사 후 천천히 나가잔다.”포인트 역시 한정되어 가급적 바람과 파도를 피해서 접안 시켜 준단다,,,,,,,식당에 고기 손질 문구,,,,,, 씁씁한 현실의 뒤태,,,,더 이상 언급 안해도 아시겠죠!!!
언젠가 여그도 cctv가......에구아침식사 후 천천히 포인트 이동 바람과 너울이 장난이 아니다본도를 중심으로 의지할 곳으로 접안하는 데도 상당히 시간이 걸린다.
(오늘 명호선장 배당순서가 된 슬픈여 ,,,,,그림의 떡이다)맞은편 옛섬 곳부리 지역 의지할 곳 하선 ,,,,,,,또 의지의 한국인 되보자 ㅎ그래도 철수 4시에 한단다,,,,,
또 조개이득이 발휘한다.그 바람통에 엄두도 못낸 장타가 실력을 뽐낸다. 내가 내린 곳 몇 번 찌를 흘려보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본류대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고 있어 왼쪽 전방 30-40장타를 치면 잠방, 잠방 내가 있는 곳을 지나 오른 쪽 일행들이 낚시하고 있는 오른쪽을 지나 본류대로 다시합수 하는 형태를 보임 ^*^ 조개이득의 침강력과 원투성이 유감없이 원하는 거리까지 들어감 조갯살과 껍질로 비중 있는 조개이득 집어제로 스냅만 주면 슁∼∼슁 잘 들어간다. (다른 동료들은 던지는데 애먹고 있네요, 가벼운 집어제와 크릴, 압맥으로 배합된 집어제론 텍도 없음 ㅋ)
바람과 너울파도 덕분에 사진 찍을 겨를도 없이 그래도 드문드문 올라와준 감생이 철수해서 보니 농어1마리에 감성돔 6마리 했네요! 35센티 전후라 태도에선 아가야 수준이란다........오늘 포획한 넘들은 모두가 저녁 횟거리
듬성듬성 썰어 놓은 감성돔에 태도산 달롱기를 얹어 먹어보니 향이 일품...죽여줌^*^식사 후 일찍 잠자리 모드.......내일 대물을 기약하며 제발..... 이빨 갈지 말고,,,,,포크레인 소리 내지 말고,,,,,, 논두렁에 밭 갈지 말고 주무시길,,,, ㅎㅎ담 날(일요일)어제 불었던 바람은 멎은 반면 오늘은 약간 샛바람이 분다.이곳의 종선들은 포인트 전쟁을 막기 위해 정해진 시간에 동서로 나뉘어 동시에,,, 요이똥 합니다. ㅎ 안전을 위해 사전약속
내가내린 곳 장소는 선착장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약5분 거리에 있는 포인트로 모르지만 주변에 여들이 군데 산재해 있는 지역임
내리자마자 오늘 분량 크릴3,집어제1,압맥3개를 추가해서 비장의무기 조개 이득 2개 엑기스1병, 집어제1봉을 배합한다, 물론 베이스집어제로 주먹 덩어리와 함께
주변 환경도 함께 살펴보면서 대충 스케치 ㅎ 1시간 후면 물 돌이와 함께 오전 내내 들물 낚시로 마감
해야 할 듯
상황이 발밑 낚시는 강한 포말이 밀어붙여 도저히 어려울 것 같고 채비는 1호 낚싯대에 2.7호 원줄 2호 목줄 약3미터, 1호찌에 순강수중1호 B봉돌 2개 분납하여 수심 7미터 반유동 으로 계속 탐색 조류의 방향이 약50미터 앞에 보이는 여 쪽으로 장타를 치면 찌가 스물 스물 내려오다 약20미터 지점서 밑걸림 발생 (몇 번 해초류가 뜯겨 나와 수중여로 가상 판단) 수중 여를 기점으로 조류가 한동안 좌로 갔다 또 반대로 우측갯바위 쪽으로 내려갔다 반복 지속됨
밑밥은 장타로 최대한 멀리 엿등 주위로 던지고 주먹밥은 앞20미터 전방에 폭탄 투하 후 간간히 똑같은 방법으로 장타와 20미터 엿 등에 집중 밑밥을 투하 함 ㅎ ㅎ
(첫 번째 입질 - 70여 미터 장타 후 찌가 물속여 부근에 첫 입질, 35센티 전후)
(두 번째 입질 – 물속여 주변에서 꺾어 좌측으로 흐르면서 히트 40센티 전후)
(세 번째 입질 – 역시 좌측으로 흐르면서 히트 40센티 전후)
네 번째 입질 – 찌가 수주여 반대쪽 우측으로 꺾어 우측갯바위지점에 왔을 때 히트 느닷없이 사라지는 찌를 보고 챔질 사뭇 여느 때와 다르다 피아노 소리와 차고 째는 모습이 4짜들 과는 비교가 안 된다, 랜딩 후 얏∼∼호 족히 5짜는 넘게 보인다. ^*^
철수 시간도 다가오고 마지막 캐스팅!!
잠시 후 4번째 입질지점에 도달하자 여지없이 찌가 사라진다.
우∼∼욱 장난이 아니다 또 드랙을 차고 나간다!…….한참 후 겨우 랜딩에 성공하고 올라오다 미끄러져 넘어지는 바람에5짜 고기와 뜰채가 부러지고 손목마저 다치는
불상사.......ㅠ ㅠ
이만 하길 천만 다행 …….휴
철수 후 방파제에 도착 계측 오늘의 최대어는 당연 압권 정확히 55센티로 올해 낚시회 최대어로
등극했다,
주위에서 축하와 인증 샷을 찍어준다. 고맙게……. ^*^
(주변 지인께서 축하한다며 인증사진 한컷........55센티 감성돔의 위용)
제품평가 – 2번의 실전경험을 통해 조개 이득과 엑기스 사용평가를 마치면서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조개 이득의 위력은 대단 했습니다. 특히 겨울 낚시 및 저수온기 낚시에는 지속적인 집어효과와 침강속도 및 원투력이 뛰어나 현장에서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이 뛰어났음. 또한 다소 비중이 무거운 조갯살과 껍질로 이루어진 조개이득을 집어제와 배합을 잘 했을 때 원하는 포인트 지점에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었고
침강력과 집어효과가 오래가 바닥 층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돔들에게 안성맞춤 밑밥이라 할 수 있음.
다소 완전 해동이 되었을 때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암튼 제 경험상 겨울철 필수 집어제로 조개 이득이지 않나 싶습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 했습니다. 이번 출조때 경험해 보십시오. 적극 추천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