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늦었네요^^
사실 6월, 7월 포항으로 몇번을 출조 했지만 번번히 냉수대로 인하여 벵에 얼굴을 못본 관계로 미루다 이제 적습니다, 사진은 7월 삼정쪽입니다. 신창에서도 입질을 못봤네요 근처 조사들도 조과가 없었으니 빵파래완 무관하죠.
8월 12일 오후 구룡포권으로 출조 했습니다.
방파제마다 파도가 심하고 너울, 바람으로 인해 낚시 불가...
구만쪽 방파제 그나마 여건이 좀 났네요
해가 저물어 벵에낚시는 못하고 농어를 낚아서 쇠수한잔 했습니다.
13일 오전 빵가루 투척 벵에가 보이네요.
냉장고에 보관했던 빵파래 두봉
한봉은 조금 쓰다 넣어둔거, 한개는 새거.
맞바람 받으며 파도 맞아가며 했네요 오전 15-20Cm 10여수 오후 꽝
쓰다보관했던 빵파래 첨 일부는 손에 많이 달라 붙었습니다.
물도 묻혀 봤으나 물러지고 맞바람에 떨어집니다
조금 사용하니까 덜 붙네요.
파래향 때문인지 입질은 시원하게 가져 갑니다 .
멷번 사용해본 결과 아쉬운점은
점도 조절이 어렵고(같이 출조한 지인한테 새거 한봉을 줬는데 너무 무르다네요) 손에 달라붙는거
그리고 어느정도 사용한 후 남은거 밀어내는거 요고 불편하네요.
시간이 흘러도 점도가 일정한건 맘에듭니다.
마지막으로 양은 하루사용하긴 조금 적은듯 하네요 조금만 더 넉넉해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품 평가단이 된 후 좀더 열심히 낚시 다녔습니다.
즐거운 시간 갖게해줘서 감사합니다.
8월 13일 폰 베터리가 다되어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